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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준비

인증 관리, 인증 만료를 놓치지 않는 법

시프티드 인증 관리로 인증 만료를 챙기는 법이에요.

최종 업데이트: 2026-10-08

이 글의 목차

인증과 계약에는 끝나는 날이 있어요. 그런데 만료일 달력만 보고 있으면 늦는 경우가 많아요. 다시 신청하려면 서류를 모으고 심사를 받는 시간이 따로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시프티드 인증 관리는 가진 인증·계약의 만료일에서 준비 기간을 빼 준비 시작일을 계산해 두고, 새로 딸 인증의 진행까지 한 표에서 챙기는 화면이에요. 이 글은 2026년 10월 8일 시프티드 화면을 기준으로 인증 관리 쓰는 법을 차례대로 정리했어요.

인증 관리 흐름 — 담기, 진행 단계, 취득, 만료일 적기, 준비 시작일

인증 관리는 가진 인증과 새로 딸 인증을 한 표에 모아요

인증 관리는 사이드바 「인증 준비」 묶음 맨 아래에 있어요. 화면 부제가 「보유 인증의 만료와 신규 인증의 진행을 한 표에서 관리」인데, 이 문장이 이 화면이 하는 일을 그대로 말해 줘요. 표 한 줄이 인증 하나이고, 줄마다 구분이 보유(가진 인증) 아니면 신규(새로 따는 인증)로 붙어요.

두 구분은 챙기는 것이 달라요. 보유 줄은 만료일과 남은 날, 준비 시작일, 상태를 보고 다시 신청할 때를 놓치지 않는 것이 목적이에요. 신규 줄은 진행 단계와 준비서류 체크 현황을 보고 인증을 따는 데까지 가는 것이 목적이고요. 그래서 한 표 안에서도 두 묶음으로 나뉘어 보이고, 신규가 끝나면 보유로 넘어가는 구조예요.

인증 관리는 Standard 요금제부터 열려요. 가입하고 7일 동안은 모든 기능을 쓸 수 있는 체험 기간이라 그동안에도 써 볼 수 있어요.

사이드바 인증 준비 묶음의 인증 관리와 제품 인증 카드의 인증 관리에 담기 단추

사업자번호를 넣어 두면 종합쇼핑몰 계약은 저절로 들어와요

프로필에 사업자번호 10자리가 들어 있으면, 인증 관리를 열 때마다 그 번호로 찾은 것을 보유 줄로 저절로 넣어 줘요. 찾는 것은 세 가지예요. 종합쇼핑몰의 다수공급자계약·우수제품 계약, 우리 회사가 납품한 물품에 붙은 인증 표시, 그리고 직접생산확인이에요. 계약 줄은 계약 종료일이 지난 뒤에도 90일 동안 표에 남아서, 막 끝난 계약을 다시 챙길 시간을 줘요.

계약 줄의 만료일은 종합쇼핑몰에 등록된 공식 계약 종료일이에요. 그래서 표에서 고칠 수 없게 잠겨 있어요. 사업자번호가 비어 있으면 화면 위에 「사업자번호를 등록하면 종합쇼핑몰 계약과 보유 인증을 자동으로 불러옵니다.」라는 안내가 떠요. 번호는 있는데 찾은 것이 없으면 「이 사업자번호로 조회된 종합쇼핑몰 계약·인증이 없습니다.」라는 안내가 뜨고요. 이때도 표는 그대로 열려 있어서, 새로 딸 인증을 담아 쓰면 돼요.

새로 딸 인증은 「인증 담기」로 넣어요

표 아래의 **「+ 인증 담기」**를 누르면 「인증 담기 — 새로 따려는 인증을 신규로 담습니다」 창이 떠요. 고를 수 있는 것은 인증 안내 41가지에 직접생산확인을 더한 42가지이고, 검색칸에 「환경표지」처럼 이름을 넣어 찾을 수 있어요. 인증 준비 화면의 인증 카드에도 「+ 인증 관리에 담기」 단추가 있어서, 안내를 읽다가 그 자리에서 담아도 돼요.

환경표지·KS 같은 제품 인증은 품목마다 따로 받는 인증이에요. 그래서 이런 인증을 고르면 세부품명을 고르는 창이 한 번 더 뜨고, 고른 품목마다 한 줄이 생겨요. 같은 인증이라도 품목이 다르면 진행과 준비서류를 따로 챙겨야 하기 때문이에요. 아직 품목을 정하지 못했으면 창 아래의 「품목을 아직 못 정했으면 품목 없이 담기」를 누르면 되고, 나중에 줄을 열어 세부품명을 고를 수 있어요. 이미 담은 인증은 「담김」으로 보이고 두 번 담기지 않아요.

인증 담기 창에서 환경표지 인증의 세부품명을 고르는 화면

줄을 열면 신청 기관과 준비서류 체크리스트가 함께 보여요

줄에 마우스를 올리면 이름 칸 끝에 「열기」 단추가 떠요. 누르면 오른쪽에 패널이 열려요. 맨 위에는 표의 칸이 속성으로 나오고, 진행 단계·만료일·다음 할 일 같은 칸은 그 자리에서 고칠 수 있어요. 아래의 **「인증 안내」**를 펼치면 그 인증의 신청 기관, 수수료, 유효 기간, 절차, 준비서류가 나와요.

환경표지 인증을 예로 들면 신청 기관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수수료는 기본 13만원에 심사비가 붙고, 유효 기간은 인증일부터 3년이에요. 절차는 신청서·기초자료 제출, 수수료 납부, 서류 검증, 현장 검증·시료 채취, 심의·인증서 발급의 다섯 단계예요. 준비서류는 기본 서류 3가지와 위탁생산이거나 순환자원 원료를 쓰는 회사만 내는 서류 2가지로 나뉘어 체크리스트로 나와요. 이 체크는 인증 준비 안내 화면의 체크리스트와 같은 값을 쓰기 때문에, 어느 쪽에서 체크해도 표의 준비서류 칸 숫자가 함께 바뀌어요.

신규 줄의 진행 단계는 검토, 서류 준비, 신청, 심사·현장 확인, 취득, 보류 여섯 가지예요. 준비가 한 단계 나아갈 때마다 단계를 바꿔 두면, 진행 칸반에서 어느 인증이 어디까지 왔는지 한눈에 보여요. 패널 맨 아래에는 양식 없는 메모 한 장이 있어서 담당자와 나눈 이야기나 받은 서류 파일을 남겨 둘 수 있어요.

패널의 인증 안내 — 신청 기관, 수수료, 유효 기간, 절차와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환경표지 인증, 예시로 담은 줄)

「취득」으로 바꾸고 만료일을 적으면 준비 시작일이 계산돼요

인증을 따면 진행 단계를 **「취득」**으로 바꿔요. 그러면 그 줄의 구분이 신규에서 보유로, 단계는 유효로 저절로 넘어가요. 다만 만료일은 시프티드가 짐작해 넣지 않아요. 제품 인증과 직접생산확인은 공개 자료에 만료일이 없어서, 회원이 인증서를 보고 직접 적어야 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막 넘어온 줄의 상태는 **「만료일 모름」**으로 보여요.

인증서에 적힌 만료일을 만료일 칸에 적으면 나머지는 저절로 계산돼요. 예시로 담은 환경표지 인증 줄에 만료일 2027년 2월 15일을 적었더니, 남은 날이 130일, 준비 시작일이 2026년 8월 19일, 상태가 **「준비 시작」**으로 바로 바뀌었어요. 환경표지의 준비 기간 180일을 만료일에서 빼니 준비 시작일이 이미 지나 있었고, 그래서 지금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 줄로 표시된 거예요.

만료일을 적은 뒤 남은 날, 준비 시작일, 상태가 계산된 패널 (예시로 담은 줄)

준비 시작일은 만료일에서 준비 기간을 빼서 정해요

인증 관리가 만료일 대신 준비 시작일을 앞에 두는 이유는, 다시 신청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자격마다 다르기 때문이에요. 우수제품은 지정기간이 지정효력 발생일부터 3년이고 최대 3년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어요(우수조달물품 지정·관리 규정 제25조 ①). 다수공급자계약도 계약기간이 3년이 원칙이에요(물품 다수공급자계약 업무처리규정 제22조 ①).

그래서 인증 관리는 자격마다 준비 기간을 두고 만료일에서 빼요. 2026년 10월 화면 기준 시프티드 기본값은 우수제품 계약 365일, 환경표지 180일, 직접생산확인 60일이고, 다수공급자계약을 포함한 그 밖의 인증·계약은 90일이에요. 이 값은 제도가 정한 기한이 아니라 시프티드가 준비에 걸리는 시간을 넉넉히 잡은 기본값이에요. 정확한 신청 기한은 줄을 열어 인증 안내와 공고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보유 줄의 상태는 남은 날과 준비 기간을 견줘서 다섯 가지로 붙어요. 만료일이 없으면 「만료일 모름」, 이미 지났으면 「만료됨」, 30일 이하로 남으면 「급함」, 준비 기간 안으로 들어오면 「준비 시작」, 그보다 많이 남았으면 「여유」예요. 상태는 보유 줄에만 붙고, 신규 줄은 상태가 비어 있어요.

준비 기간 기본값과 상태 다섯 가지

만료 관리 뷰와 준비 달력에서 다음에 챙길 인증을 봐요

인증 관리를 처음 열면 왼쪽 뷰 목록에 다섯 가지가 만들어져 있어요. 전체 보기는 신규와 보유를 두 묶음으로 나눠 보여 주고, 진행 중은 신규 가운데 보류가 아닌 것만 모아요. 만료 관리는 보유 줄만 골라 준비 시작일이 빠른 순으로 줄을 세워서, 맨 위에 있는 줄이 다음에 준비할 인증이에요. 진행 칸반은 신규 줄을 진행 단계별 칸에 카드로 보여 주고, 준비 달력은 줄마다 준비 시작일을 달력에 찍어 줘요.

뷰는 필요한 대로 더 만들 수 있어요. 뷰 목록 아래의 「+ 표」·「+ 칸반」·「+ 달력」으로 새 뷰를 만들고, 필터·정렬·숨김은 뷰마다 따로 저장돼요. 예를 들어 제품 인증만 모은 표나, 분류별로 나눈 칸반을 따로 두면 회의 때 그 뷰만 열면 돼요.

인증 관리는 2026년 10월 기준으로 메일이나 알림을 따로 보내지 않아요.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만료 관리 뷰를 열어 맨 위 몇 줄의 상태를 확인하는 습관을 두면 좋아요. 「준비 시작」이나 「급함」이 붙은 줄이 보이면, 그 줄을 열어 인증 안내의 준비서류부터 체크해 나가면 돼요.

전체 보기 — 신규 묶음과 보유 묶음이 한 표에 (보유 줄은 예시로 담은 줄)

준비 달력 — 준비 시작일이 달력에 찍힌 화면 (예시로 담은 줄)

한줄 코멘트

인증은 따는 것만큼 제때 이어 가는 것도 중요해요. 다수공급자계약과 우수제품은 기간이 3년이라, 끝나는 날과 준비를 시작할 날을 함께 적어 두는 것이 좋아요. 인증 관리를 처음 열면 사업자번호로 들어온 계약부터 확인하고, 가진 인증의 만료일을 한 줄씩 적어 두세요. 한 번 적어 두면 그다음부터는 만료 관리 뷰 맨 위만 보면 돼요. 시프티드(Shifted)라는 이름은 지금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한 단계 더 올라가시도록 돕겠다는 뜻으로 지었어요. 대표님들 사업이 번창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가진 인증과 계약이 언제 끝나는지는 한 번 모아 두어야 보여요. 가입하면 7일 동안 인증 관리를 포함한 모든 화면을 써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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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시프티드 인증 관리는 무엇을 하는 화면인가요?
가진 인증·계약의 만료와 새로 따려는 인증의 진행을 한 표에서 챙기는 화면이에요. 사이드바 「인증 준비」 묶음 맨 아래에 있고, 표 한 줄이 인증 하나예요. 구분은 보유(가진 인증)와 신규(새로 따는 인증) 둘이고, 보유 줄에는 만료일·남은 날·준비 시작일·상태가, 신규 줄에는 진행 단계와 준비서류 체크 현황이 붙어요. Standard 요금제부터 열리고, 가입 뒤 7일 체험 동안에도 쓸 수 있어요.
인증 만료일은 시프티드가 자동으로 채워 주나요?
일부만 채워 줘요. 프로필에 사업자번호가 있으면 종합쇼핑몰의 다수공급자계약·우수제품 계약이 보유 줄로 저절로 들어오고, 계약 만료일은 공식 계약 종료일이라 표에서 고칠 수 없어요. 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는 시프티드가 만료일을 다가오는 3월 31일로 넣어 줘요. 그 밖의 제품 인증과 직접생산확인은 공개 자료에 만료일이 없어서 회원이 인증서를 보고 직접 적어야 해요. 적기 전까지 상태는 「만료일 모름」으로 보여요.
인증 관리의 준비 시작일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만료일에서 준비 기간을 빼서 정해요. 2026년 10월 화면 기준 시프티드 기본값은 우수제품 계약 365일, 환경표지 180일, 직접생산확인 60일, 다수공급자계약을 포함한 그 밖의 인증·계약 90일이에요. 예를 들어 만료일이 2027년 2월 15일인 환경표지 인증은 180일을 뺀 2026년 8월 19일이 준비 시작일이에요. 남은 날이 준비 기간 안으로 들어오면 상태가 「준비 시작」, 30일 이하로 남으면 「급함」으로 바뀌어요.
새로 따려는 인증은 인증 관리에서 어떻게 진행하나요?
표 아래 「+ 인증 담기」나 인증 준비 화면 카드의 「+ 인증 관리에 담기」로 넣으면 신규 줄이 돼요. 고를 수 있는 것은 인증 안내 41가지와 직접생산확인을 합쳐 42가지이고, 환경표지·KS 같은 제품 인증은 세부품명을 골라 품목마다 한 줄로 담아요. 줄을 열면 신청 기관·수수료·유효 기간·절차와 준비서류 체크리스트가 보이고, 진행 단계를 검토·서류 준비·신청·심사·현장 확인·취득으로 바꿔 가며 챙겨요. 단계를 「취득」으로 바꾸면 그 줄이 보유로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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