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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장터 발주계획·사전규격, 공고가 뜨기 전에 기관이 살 것을 먼저 봐요

나라장터 발주계획과 사전규격공개를 공고 전에 활용하는 법이에요.

최종 업데이트: 2026-10-09

이 글의 목차

공고가 뜨기 전에 기관이 살 것을 먼저 알 수 있어요

발주계획 → 사전규격공개 → 입찰공고. 발주계획은 무엇을 어느 규모와 예산으로 계약할지, 사전규격은 공고 전에 규격서를 보여 주고 의견을 받는 단계(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 기본 5일)

기관이 물건을 사기까지는 입찰공고보다 먼저 공개되는 단계가 둘 있어요. 하나는 기관이 무엇을 어느 규모와 예산으로 계약할지 적어 두는 발주계획이고, 다른 하나는 입찰에 부치기 전에 규격서를 미리 보여 주고 업체 의견을 받는 사전규격공개예요. 이 두 단계를 먼저 보면, 공고를 기다리는 대신 기관이 살 물건과 그 규격을 미리 알고 움직일 수 있어요.

이 글은 두 단계가 법령에 어떻게 정해져 있는지부터 정리해요. 그다음 공사 발주계획의 관급자재가 왜 자재 회사가 기관에 영업할 대상인지 설명해요. 마지막으로 시프티드 발주 계획 공개와 사전 규격 공개에서 내 품목을 찾아 영업 진행에 담는 법을 화면 그대로 보여 드려요.


발주계획에는 기관이 계약할 사업과 그 규모·예산이 적혀 있어요

국가기관은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92조의2에 따라 분기별 발주계획을 전자조달시스템에 공개해야 해요. 같은 법 시행규칙 제82조는 그 항목을 정해 두었는데, 그해 경쟁입찰이나 수의계약으로 맺으려는 물품·공사·용역마다 계약의 목적, 계약 물량 또는 규모, 예산액을 적게 해요. 공개한 내용이 바뀌면 바뀐 사실도 지체 없이 다시 공개해야 해요.

지방자치단체도 같은 의무가 있어요. 「지방계약법」 제43조와 시행령 제124조는 사업명, 발주물량 또는 그 규모, 예산액을 담은 발주계획을 공개하게 해요. 국가기관은 이 계획을 분기별로 공개해요. 그래서 국가기관이든 지방자치단체든 발주계획을 보면 어느 기관이 무엇을 어느 규모와 예산으로 계약할 계획인지 공고 전에 확인할 수 있어요.


공사 발주계획의 관급자재는 기관이 직접 사서 현장에 대는 자재예요

판로지원법 시행령 제11조 — 종합공사 40억원 이상, 전문·전기·정보통신·소방시설공사 등 3억원 이상인 공사에서 직접구매 대상품목 추정가격 4천만원 이상(일부 1천만원 이상)이면 관급자재로 설계에 반영해 직접 구매. 발주예정 2026년 7~9월 공사 발주계획 1만 6,787건 중 43.0%에 관급자재 금액이 있음

관급자재는 발주기관이 직접 사서 공사 현장에 대 주는 자재를 말해요. 관급자재는 시공사가 아니라 기관이 사기 때문에, 그 자재를 파는 회사는 발주기관에 제품을 알려야 해요. 그래서 공사 발주계획에 관급자재 금액이 적혀 있으면, 그 기관이 그 공사에 쓸 자재를 따로 살 예산이 있다는 뜻이 돼요.

이 구조는 「판로지원법」 제12조에 근거가 있어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가운데 공공기관이 직접 사서 제공하기에 알맞은 공사용 자재를 골라 고시해요. 그러면 일정 규모 이상의 공사를 발주하는 공공기관은 그 제품을 직접 구매하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해요. 시행령 제11조는 그 규모를 종합공사 추정가격 40억원 이상, 전문공사·전기공사·정보통신공사·소방시설공사 등은 3억원 이상으로 정했어요. 이런 공사에서 직접구매 대상품목의 추정가격이 4천만원 이상이면 관급자재로 설계에 반영해 직접 구매해야 해요. 다만 그 품목을 이루는 세부품목의 추정가격이 500만원 미만이거나, 장관이 직접구매를 할 수 없는 사유로 고시한 경우에는 예외가 있어요. 안전·에너지·환경 관련 법령에 따라 우선구매해야 하는 품목 등은 1천만원 이상부터 같은 의무가 적용돼요.

시프티드가 발주예정 2026년 7~9월 공사 발주계획 1만 6,787건을 세어 보니, 43.0%인 7,214건에 관급자재 금액이 0원보다 크게 적혀 있었어요. 공사 발주계획 열 건 가운데 네 건 남짓이 기관이 직접 살 자재 예산을 함께 들고 있는 셈이에요. 그래서 공사용 자재를 만드는 회사라면 물품 발주계획만이 아니라 공사 발주계획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발주 계획 공개에서 업종·금액·분기로 거르면 영업할 사업이 보여요

시프티드 사이드바 「영업 관리」 묶음 — 설계 용역 낙찰, 발주 계획 공개, 사전 규격 공개, LH 현장 공정률, 기관별 구매 실적, 영업 진행

시프티드 사이드바의 영업 관리 › 발주 계획 공개가 발주계획을 모아 보는 화면이에요. 나라장터 발주계획현황서비스 자료를 받아 올해 계획과 직전 분기 계획을 함께 보여 줘요. 맨 위 검색칸에는 사업명·발주기관·담당자를 넣을 수 있어서, 「창호」처럼 내 품목이 들어갈 말이나 영업하고 싶은 기관 이름으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발주 계획 공개 — 발주예정금액 10억원 이상, 2026년 4분기, 업종 공사로 거른 목록. 줄마다 발주예정 달과 「이번달」·「공고 나감」 표시, 「+ 담기」 단추 (2026년 10월 9일 화면)

검색칸 옆에서는 발주예정금액(다섯 구간), 발주예정 분기, 계약방법(수의계약·일반경쟁·제한경쟁)을 골라요. 아래 업종 단추로는 공사·용역·물품·외자를 고르고요. 정렬은 발주예정 빠른순이 기본이라 곧 발주될 계획이 위에 와요. 위 그림은 공사 업종에서 10억원 이상, 2026년 4분기 계획만 남긴 모습이에요.

표의 칸은 사업명·업종·발주(소관)기관·발주예정금액·발주예정·담기예요. 발주예정 달 아래에 **「이번달」**이 붙은 계획은 이번 달에 발주할 예정인 것이고, **「공고 나감」**이 붙은 계획은 이미 입찰공고로 나간 것이라 누르면 그 공고로 이동해요. 그래서 아직 공고가 안 나간 「이번달」 계획부터 확인하면 공고 전에 연락할 수 있는 기관이 먼저 보여요.


상세 창에서 관급 금액과 담당자를 확인하고 영업 진행에 담아요

발주계획 상세 창 — 대창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건축공사(총괄, 1차), 발주예정금액 44.2억, 제한경쟁(중앙조달), 도급 33.9억·관급 10.3억, 발주기관 담당자, 「+ 영업 진행에 담기 · 현장」 단추 (담당자 이름·전화번호는 가림)

줄을 누르면 오른쪽에 상세 창이 열려요. 위쪽 세 칸은 발주예정금액, 발주예정시기, 계약·조달방법이고, 그 아래 칸이 금액을 도급·관급·기타로 나눠 보여 줘요. 위 그림의 경상북도 영천시 「대창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건축공사」는 발주예정금액 44.2억원 가운데 관급이 10.3억원이에요. 이 공사에 들어갈 자재 가운데 10억원 남짓을 기관이 직접 살 계획이라는 뜻이라, 그 자재를 파는 회사에는 영업할 대상이 돼요.

그 아래 발주기관 담당자 칸에는 부서·이름·전화번호가 나와요. 시프티드는 그 칸에서 「공고가 뜨기 전 담당자에게 직접 문의해 발주 시기·규격을 미리 파악하세요」라고 안내해요. 맨 위 **「+ 영업 진행에 담기 · 현장」**을 누르면 사업명·발주처·담당자·연락처가 채워진 채로 영업 진행에 한 줄이 들어가요. 목록 줄 끝의 **「+ 담기」**도 같은 일을 하고, 이미 담은 건은 「담김」으로 바뀌어 두 번 담기지 않아요.


사전규격은 입찰공고 전에 규격서를 미리 보여 주고 의견을 받는 단계예요

구매규격 사전공개 기간은 규정마다 달라요 — 국가기관 5일(긴급 3일)·그해 1회 이상 공개했으면 생략 가능 / 지방자치단체 5일(긴급 3일)·추정가격 5천만원 미만 등 생략, 의견은 14일(계약심의위원회 심의 계약은 50일) 안에 검토·통지 / 조달청 중앙조달 접수일부터 5일·소프트웨어 5억원 이상 10일·긴급 3일 이상

사전규격공개는 기관이 입찰에 부치기 전에 계약할 물건이나 일의 조건을 적은 서류를 미리 보여 주는 단계예요. 물품은 규격서·사양서·시방서처럼 성능·제원·재질을 적은 서류이고, 용역은 과업지시서·제안요청서예요. 「지방계약법」 제9조의2는 이 단계를 업체가 구매규격에 의견을 낼 수 있게 하는 절차로 정해 두었어요. 공개 기간은 누가 사는지에 따라 규정이 달라요.

국가기관은 「정부 입찰·계약 집행기준」 제77조에 따라 물품·용역을 경쟁입찰에 부치기 전에 구매규격을 5일간 공개하고, 긴급하면 3일간 공개할 수 있어요. 그해에 이미 한 번 이상 규격을 공개한 물품·용역은 이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요. 지방자치단체는 「지방계약법」 제9조의2와 시행령 제32조의2에 따라 구매규격을 5일간(긴급 3일간) 공개해요. 다만 추정가격 5천만원 미만이거나 수의계약으로 살 수 있는 물품 등 여섯 가지는 생략할 수 있어요. 조달청이 기관 대신 구매하는 경우는 「조달청 내자구매업무 처리규정」 제9조에 따라 접수일부터 5일간 공개하고, 총 사업규모 5억원 이상 소프트웨어사업은 10일간 공개해요.

의견을 내는 방법도 규정에 있어요. 국가기관은 사전공개 때 이의제기 절차와 소명서류를 밝혀야 하고, 의견이 들어오면 수요목적 범위 안에서 적극 수렴되도록 검토해야 해요. 지방자치단체는 의견을 받은 날부터 14일 안에 검토해 결과를 의견을 낸 사람에게 알려야 하고, 계약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치는 계약이면 50일 안에 알려요. 다만 「수요목적 범위 안에서」라는 조건이 붙어 있어서, 의견을 냈다고 규격이 반드시 바뀌는 것은 아니에요.


공고로 이어진 사전규격은 대부분 일주일 안에 입찰공고가 나왔어요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모두 공개 기간이 기본 5일이라, 의견을 낼 수 있는 시간도 그만큼 짧아요. 시프티드가 2026년 7~8월에 등록된 물품 사전규격 1만 735건을 세어 보니, 등록부터 의견등록 마감까지 중앙값이 5.4일이었어요. 이 가운데 입찰공고 번호가 이어진 건은 4,369건이었고, 그중 우리 입찰 공고 자료와 맞춰 본 4,368건은 사전규격 등록부터 입찰공고까지 중앙값이 6.0일이었어요. 가운데 절반이 4.9일에서 6.8일 사이에 공고됐어요.

나머지 59.3%는 아직 공고 전이거나 원천 자료에 공고번호가 비어 있는 건이라, 모든 사전규격이 6일 뒤 공고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그래도 공고로 이어진 건의 4분의 3은 사전규격 등록부터 6.8일 안에 입찰공고가 나왔어요. 그래서 내 제품이 맞지 않는 규격을 발견했다면 의견등록 마감 전에 바로 움직여야 해요.


사전 규격 공개에서는 의견마감 D-day를 보고 마감 전에 움직여요

사전 규격 공개 — 업종 물품, 최근 1주로 거른 목록. 칸은 규격명·업종·수요기관·배정예산·등록일·의견마감(D-day)·담기 (2026년 10월 9일 화면)

사전규격은 영업 관리 › 사전 규격 공개에서 봐요. 검색칸에는 규격명·수요기관·담당자를 넣을 수 있고, 배정예산과 기간(최근 1주·2주·1개월·2개월), 업종을 골라 좁혀요. 표의 칸은 규격명·업종·수요기관·배정예산·등록일·의견마감·담기예요. 의견마감 칸은 마감까지 남은 날을 D-day로 보여 주고, 지난 건은 「마감」으로 바뀌어요. 정렬을 의견마감 임박순으로 바꾸면 아직 의견을 낼 수 있는 건이 마감이 가까운 것부터 나와요. 입찰공고로 나간 건에는 「공고전환」이 붙어서 누르면 그 공고로 이동해요.

사전규격 상세 창 — 폴리에틸렌피복강관이음관 구매(남양주진접2 공공주택지구 주변도로 건설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배정예산 1억, 의견등록 마감 2026.10.16 18:00, 납품기한, 대상 품목, 「+ 영업 진행에 담기 · 현장」 (2026년 10월 9일 화면)

줄을 누르면 상세 창에 배정예산, 의견등록 마감 일시, 납품기한, 수요기관 담당자, 대상 품목이 나오고, 규격서 파일이 공개된 건은 첨부도 함께 나와요. 위 그림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변도로 건설공사에 쓸 폴리에틸렌피복강관이음관을 사려고 공개한 사전규격이에요. 공사에 쓸 자재를 사는 물품 사전규격이라, 공사용 자재를 만드는 회사라면 이런 건도 함께 확인해 볼 만해요.

이 건처럼 담당자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경우도 있어요. 그때는 시프티드 안내대로 의견등록 마감 전에 수요기관에 직접 문의하고, 사전공개 공고에 적힌 이의제기 방법에 따라 의견을 내면 돼요. 상세 창의 **「+ 영업 진행에 담기 · 현장」**을 누르면 이 건이 영업 진행에 한 줄로 들어가요. 다만 의견등록 마감일은 저절로 따라가지 않으니, 영업 진행의 할 날 칸에 마감일을 직접 적어 두세요.


담은 건은 영업 진행의 현장 영업 여섯 단계로 챙겨요

현장 영업 여섯 단계 — 발견 → 현장 접촉 → 제안·견적 → 구매 결정 → 납품, 그리고 보류. 발주 계획 공개·사전 규격 공개에서 「담기」를 누르면 「발견」으로 들어감

발주 계획 공개와 사전 규격 공개에서 담은 건은 사이드바 영업 관리 › 영업 진행에 현장 종류로 들어가요. 영업 진행의 종류는 스펙인·현장·기관 셋인데, 현장 영업은 발주계획과 사전규격을 보고 그 사업에 들어가 구매를 끌어내는 영업이에요. 왼쪽 뷰 목록의 현장 영업을 누르면 현장 건만 단계별 칸반으로 모여요.

현장 영업의 단계는 발견 · 현장 접촉 · 제안·견적 · 구매 결정 · 납품 · 보류 여섯이에요. 담은 건은 「발견」에서 시작하고, 담당자와 통화했으면 「현장 접촉」, 제품 자료와 견적을 보냈으면 「제안·견적」으로 옮겨요. 그 뒤 기관이 우리 제품을 사기로 했으면 「구매 결정」, 실제로 납품했으면 「납품」으로 옮기고, 올해는 안 산다는 답을 들었으면 「보류」로 돌려 두면 돼요.

두 화면과 영업 진행은 Standard 요금제부터 쓸 수 있고, 가입 뒤 7일 체험 동안에는 모두 열려요.

한줄 코멘트

입찰공고와 발주계획·사전규격은 모두 공개 자료지만, 발주계획과 사전규격을 먼저 확인한 회사는 공고 전에 움직일 시간을 더 가질 수 있어요. 2026년 7~8월 물품 사전규격 중 공고로 이어진 건은 대부분 일주일 안에 공고가 나와서, 공고가 뜬 뒤에 알게 되면 준비할 시간이 짧아요. 내 품목이 들어갈 만한 공사의 관급자재와 물품 사전규격을 한 주에 한 번씩 확인해 보세요. 그 습관이 쌓이면 공고를 기다리는 회사가 아니라 공고 전에 기관과 이야기해 본 회사가 돼요.


공고가 뜨기 전에 어느 기관이 무엇을 살지는 업종과 금액만 골라도 바로 보여요. 가입하면 7일 동안 발주 계획 공개·사전 규격 공개와 영업 진행을 모두 써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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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나라장터 발주계획에는 무엇이 공개되나요?
국가기관은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92조의2에 따라 분기별 발주계획을 전자조달시스템에 공개해야 하고, 시행규칙 제82조가 정한 항목은 계약의 목적, 계약 물량 또는 규모, 예산액이에요. 지방자치단체도 지방계약법 제43조와 시행령 제124조에 따라 사업명, 발주물량 또는 그 규모, 예산액을 담은 발주계획을 공개해요. 그래서 발주계획을 보면 어느 기관이 무엇을 어느 규모와 예산으로 계약할 계획인지 공고 전에 알 수 있어요.
사전규격공개 기간은 며칠인가요?
국가기관은 「정부 입찰·계약 집행기준」 제77조에 따라 물품·용역을 경쟁입찰에 부치기 전에 구매규격을 5일간 공개하고, 긴급하면 3일간 공개할 수 있어요. 지방자치단체도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32조의2에 따라 5일간, 긴급하면 3일간 공개해요. 조달청이 대신 구매하는 경우는 내자구매업무 처리규정 제9조에 따라 접수일부터 5일간 공개하고, 총 사업규모 5억원 이상 소프트웨어사업은 10일간 공개해요.
사전규격에 의견을 내면 어떻게 처리되나요?
국가기관은 사전공개 때 이의제기 방법을 밝혀야 하고, 의견이 들어오면 수요목적 범위 안에서 적극 수렴되도록 검토해야 해요(정부 입찰·계약 집행기준 제77조 ③). 지방자치단체는 의견을 받은 날부터 14일 안에(계약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치는 계약이면 50일 안에) 검토해 필요한 조치를 하고 그 결과를 의견을 낸 사람에게 알려야 해요. 다만 의견을 냈다고 규격이 반드시 바뀌는 것은 아니에요.
공사 발주계획의 관급자재는 무엇인가요?
관급자재는 발주기관이 직접 사서 공사 현장에 대 주는 자재예요. 판로지원법 시행령 제11조는 종합공사 추정가격 40억원 이상, 전문공사·전기·정보통신·소방시설공사 등 3억원 이상인 공사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고시한 직접구매 대상품목의 추정가격이 4천만원 이상이면 그 품목을 관급자재로 설계에 반영해 직접 구매하게 해요. 일부 품목은 1천만원 이상부터이고, 세부품목 추정가격 500만원 미만 등 법령상 예외가 있어요.
시프티드에서 발주계획과 사전규격은 어디서 보나요?
사이드바 「영업 관리」의 「발주 계획 공개」와 「사전 규격 공개」에서 봐요. 업종·금액·발주예정 분기 또는 등록 기간으로 거르고, 줄을 누르면 담당자와 금액 세부 내역이 나오며, 「담기」를 누르면 영업 진행에 현장 영업 한 줄로 들어가요. 두 화면은 Standard 요금제부터 쓸 수 있고, 가입 뒤 7일 체험 동안에는 모두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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