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 가이드
첫걸음시프티드 앱으로 입찰 공고 알림과 영업 알림을 폰에서 받을 수 있어요
시프티드 앱을 받아 폰으로 알림을 받는 법을 처음부터 정리했어요.
최종 업데이트: 2026-10-22
이 글의 목차
시프티드 앱은 영업 알림과 공고 마감 알림을 폰으로 받는 앱이에요

공공기관 영업은 사무실 밖에서 하는 일이 많아요. 거래처 사무실이나 현장에 가 있는 동안 내가 영업하는 기관이 새로 물건을 사거나, 지켜보던 사전규격이 입찰공고로 나오면 그 소식을 매일 아침 한 번에 받아 보는 것이 좋아요.
시프티드 앱은 시프티드 홈페이지의 영업 관리·알림·AI 조달코치를 휴대폰에서 쓰는 앱이에요.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홈페이지에서 담아 둔 영업 건과 설정이 그대로 이어져요. 이 글에서는 앱을 받는 곳부터 폰 알림을 켜는 법, 그리고 영업 알림이 내 영업에 맞는 것만 오도록 조건을 정하는 법까지 실제 화면으로 살펴봐요.
앱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시프티드 — 조달 정보」로 받아요

시프티드 앱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시프티드 — 조달 정보」라는 이름으로 올라가 있어요. 휴대폰 스토어에서 「시프티드」를 찾아 받으면 돼요.
홈페이지를 열어 둔 PC가 있다면 더 쉬워요. 왼쪽 사이드바 맨 아래 계정 메뉴를 누르고 「앱 다운로드」를 고르면 두 스토어 단추와 QR 코드 두 장이 있는 창이 떠요. 아이폰이면 App Store QR 코드를, 안드로이드 폰이면 Google Play QR 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그 스토어가 열려요.
앱을 열면 홈페이지와 같은 로그인 화면이 나와요. 이메일로 가입했다면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카카오·네이버·구글로 가입했다면 같은 단추로 로그인하면 돼요.
앱을 열면 아래 탭 다섯 개로 화면을 옮겨 다녀요

앱 아래쪽에는 탭이 다섯 개 있어요. 알림 · 영업 · AI 조달코치 · 입찰공고 · 메뉴 순서이고, 가운데의 큰 단추가 AI 조달코치예요. 앱은 밖에서 영업할 때 쓰는 일에 맞춰 탭을 골라 두었고, 시장 분석이나 인증 준비 같은 나머지 화면은 메뉴 탭에서 열 수 있어요.
알림 탭은 앱으로 온 소식을 한곳에 모아 보는 화면이에요. 위쪽 거름 단추로 영업 소식만, 공고 마감만, 자격 만료만 따로 볼 수 있어요. 같은 날 같은 메뉴에서 온 알림은 한 줄로 접혀서, 알림이 많은 날에도 목록이 길어지지 않아요.
영업 조건을 아직 안 정했다면 알림 탭 맨 위에 「영업 조건 정하기」 안내가 떠요. 영업 알림은 이 조건을 정해야 오기 때문에, 처음 앱을 열었다면 이 단추부터 눌러 보는 것이 좋아요.
영업 탭에서는 영업 관리에 담아 둔 영업 건을 진행 단계별로 볼 수 있어요. 홈페이지에서 담은 기관·사전규격 같은 영업 건이 그대로 보여요.
폰 알림은 설정의 알림 칸에서 「앱 푸시」로 켜고 꺼요

앱에 처음 로그인하면 아래쪽에 「마감 알림을 폰으로 받으시겠습니까」 창이 떠요. 「알림 받기」를 누르면 휴대폰이 알림 권한을 한 번 더 묻고, 허용하면 그 폰이 시프티드에 등록돼요. 「나중에」를 눌렀더라도 설정에서 언제든 다시 켤 수 있어요.
알림을 켜고 끄는 곳은 계정 메뉴의 설정 › 알림이에요. 맨 위 「공고 마감 알림」 칸에 받는 방법이 네 가지 있어요.
- 앱 알림 — 로그인해 있을 때 종 모양 알림 목록으로 받아요.
- 이메일 — 가입한 이메일로 받아요.
- 앱 푸시 — 이 폰으로 알림을 받아요. 이 줄은 앱 안에서만 보이고, 아래에 「폰 알림 권한이 켜져 있습니다」와 「이 폰이 등록되었습니다」가 뜨면 준비가 끝난 거예요.
- 문자(LMS) — 휴대폰 번호를 인증하면 마감 요약을 하루 한 번 문자로 받아요.
앱 알림·이메일·앱 푸시는 처음부터 켜져 있고, 문자만 번호를 인증해야 켜져요. 여기서 켠 앱 알림·이메일·앱 푸시는 아래 자격 만료·MAS 구매공고 알림에도 같이 쓰여요. 문자는 공고 마감 알림에만 써요.
앱으로 오는 알림은 네 가지이고, 요금제마다 오는 범위가 달라요
알림은 네 종류이고, 무엇이 오는지와 어느 요금제부터 오는지가 서로 달라요.
| 알림 | 무엇이 오나 | 언제 | 요금제 |
|---|---|---|---|
| 공고 마감 알림 | 관심 공고와 내 공고(면허·지역에 맞는 공고)의 마감. 3일 전 · 1일 전 · 당일 중에서 고름(처음은 1일 전) | 매일 오전 9시 30분 | 무료 회원도 |
| 자격 만료 알림 | MAS·우수제품 계약과 인증의 갱신을 준비할 날, 그리고 만료 30일 전 | 매일 오전 9시 45분 | Standard 부터 |
| MAS 구매공고 알림 | 내 품목에 조달청 MAS 구매공고(재계약·신규 등록 공고)가 새로 올라오거나 바뀌면 | 매일 오전 9시 45분 | Standard 부터 |
| 영업 알림 | 영업 관리에 담은 기관의 구매·담은 사전규격의 입찰공고, 그리고 영업 조건에 맞는 영업 메뉴 다섯의 새 소식 | 매일 오전 9시 45분 | Standard 부터 |
알림은 공고가 올라온 순간에 오는 것이 아니라, 하루 한 번 아침에 묶어서 와요. 그래서 하루를 시작할 때 알림 탭을 한 번 열어 보면 그날 챙길 것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요.
자격 만료·MAS 구매공고·영업 알림은 Standard 요금제부터 보내요. 가입 뒤 7일 전기능 체험 동안에는 네 가지를 모두 받을 수 있어요.
영업 알림은 앱이 있는 회원에게는 앱 푸시로만 가고, 앱이 없으면 이메일 한 통으로 가요. 자격 만료·MAS 구매공고 알림은 이메일과 앱 푸시로 둘 다 가요.
영업 메뉴 알림은 키워드·지역 같은 영업 조건을 정해야 와요

설정 › 알림을 아래로 내리면 「영업 알림」 칸이 나와요. 여기서 정하는 조건이 네 가지예요.
키워드에는 내가 파는 품목이나 공종 이름을 적어요. 화면의 예처럼 「합성수지제창」, 「창호」를 적고 Enter 를 누르면 하나씩 담겨요. 발주 계획·사전 규격·기관별 구매 실적이 이 이름으로 찾아져요.
지역은 영업하는 시도를 골라요. 고르지 않으면 전국이지만, 설계 용역 낙찰과 LH 공정률은 지역을 골라야 와요.
공종은 설계 용역 낙찰과 LH 공정률을 거르는 조건이에요. 건축 · 토목 · 전기·통신 · 기계·소방 · 조경 · 감리 여섯 가지 중에서 골라요. 처음에는 「건축」이 골라져 있고, 하나도 고르지 않으면 여섯 공종이 다 와요.
LH 공정률 구간은 이 구간에 새로 들어선 LH 현장을 알려 주는 조건이에요. 처음에는 40%부터 70%까지로 되어 있고, 내 자재가 현장에 들어갈 무렵으로 바꿔 두면 돼요. LH가 공정률을 두 달마다 공개하기 때문에, 이 알림은 새 회차가 들어온 날에만 와요.
화면에는 「키워드나 지역을 정해야 아래 메뉴 알림이 옵니다」라고 적혀 있어요. 아무것도 안 정하면 영업 메뉴 다섯의 알림은 오지 않아요.
영업 메뉴 다섯은 메뉴마다 거르는 조건이 달라요

영업 조건 아래에는 영업 관리 메뉴 다섯이 줄지어 있고, 줄마다 거르는 조건이 적혀 있어요. 메뉴마다 쓰는 조건이 달라서, 어느 조건이 비어 있으면 그 메뉴만 안 와요.
| 메뉴 | 거르는 조건 | 무엇이 오나 |
|---|---|---|
| 설계 용역 낙찰 | 지역 + 공종 | 내 지역·공종의 설계 용역 낙찰 소식 |
| 발주 계획 공개 | 키워드 + 지역 | 내 키워드가 들어간 발주 계획 |
| 사전 규격 공개 | 키워드 + 지역 | 내 키워드가 들어간 사전 규격 |
| LH 현장 공정률 | 지역 + 공종 + 공정률 구간 | 정한 구간에 새로 들어선 LH 현장 |
| 기관별 구매 실적 | 키워드 + 지역 | 내 키워드 품목을 산 기관(기관·접수일마다 한 통) |
설계 용역 이름에는 품목 이름이 잘 들어가지 않아서, 설계 용역 낙찰은 키워드가 아니라 지역과 공종으로 걸러요. 반대로 발주 계획 공개 · 사전 규격 공개 · 기관별 구매 실적은 품목 이름으로 찾아야 해서 키워드가 있어야 와요.
메뉴마다 켜고 끄는 단추가 따로 있어서, 필요 없는 메뉴는 꺼 둘 수 있어요. 조건을 바꾸고 나면 맨 아래 「저장」을 눌러야 반영돼요. 한 번에 보내는 알림은 메뉴마다 30건까지이고, 금액이 큰 것부터 보내요. LH 현장 공정률은 공정률이 높은 현장부터 보내요.
영업 관리에 담은 기관과 사전규격은 「영업 진행」 알림으로 따라가요

영업 조건 알림은 메뉴 다섯에서 조건에 맞는 새 소식을 찾아 주는 알림이에요. 「영업 진행」 알림은 그와 달리 내가 이미 영업 관리에 담아 둔 기관과 사전규격을 따라가는 알림이에요. 설정의 영업 알림 칸에서 따로 켜고 끌 수 있고, 처음에는 켜져 있어요.
영업 관리에 기관을 담아 두면, 그 기관이 종합쇼핑몰에서 새로 한 납품요구가 시프티드에 수집된 뒤 아침 알림에 실려 와요. 기관이 산 물건은 품목으로 거르지 않고 다 보내요. 그 기관이 무엇을 사는지가 곧 영업 정보이기 때문이에요. 같은 기관이 같은 날 여러 건을 사면 한 통으로 묶여 오고, 내 품목이나 우리 회사 납품이 있으면 제목에 표시돼요.
영업 관리에 사전규격을 담아 두면, 그 사전규격이 입찰공고로 나왔을 때 알림이 와요. 사전규격을 보고 영업을 시작한 건이라면 본공고가 언제 나오는지 따로 찾지 않아도 돼요.
영업 관리에 담은 기관은 「기관별 구매 실적」 메뉴 알림에서는 빠져요. 같은 소식을 「영업 진행」이 먼저 알리기 때문이에요. 기관을 담는 법은 관공서 영업 방법에서, LH 현장 공정률을 읽는 법은 LH 현장 공정률에서 자세히 다뤄요.
한줄 코멘트
시프티드 앱은 홈페이지와 같은 계정으로 쓰는 앱이고, 설정 › 알림에서 앱 푸시를 켜면 공고 마감 알림은 무료 회원에게도, 자격 만료·MAS 구매공고·영업 알림은 Standard 요금제부터(가입 뒤 7일 체험 동안은 누구나) 매일 아침 폰으로 와요. 영업 알림은 키워드·지역 같은 영업 조건을 정해야 오고, 영업 관리에 담은 기관과 사전규격은 「영업 진행」 알림으로 따라가요. 그래서 앱을 깔았다면 영업 조건부터 정해 두는 것이 좋아요.
밖에서 영업하는 시간이 많다면 시프티드 앱을 받아 영업 조건을 정해 두세요. 가입하면 7일 동안 영업 알림을 포함한 모든 알림을 받아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