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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현장 공정률, 공사가 시작된 LH 현장과 시공사는 LH가 두 달마다 표로 공개해요

LH가 정보공개의 사전정보공표로 두 달마다 올리는 「대규모(100억원 이상) 공사정보」 표에는 현장명·시공사·공사기간·공정률이 들어 있어요.

최종 업데이트: 2026-10-19

이 글의 목차

공사가 시작된 LH 현장과 시공사는 LH가 두 달마다 표로 공개해요

LH 현장 공정률 한 장 요약 — ① 어디서: LH 정보공개 › 사전정보공표 「대규모(100억원 이상) 공사정보」 · 격월 ② 무엇이: 2026년 7월 1일 자 표 현장 932줄 · 시공사 631곳 · 공종 다섯 ③ 어떻게 거르나: 본부 · 공종 · 공정률 범위 · 공정률 추이로 연락할 순서 ④ 어디에 챙기나: 영업 진행 「현장」 단계 여섯

아파트나 공공주택 현장에 창호·전기·설비 같은 자재를 파는 회사에게 제일 궁금한 것은 「지금 어느 현장이 공사 중이고, 시공사가 누구인가」예요. 공공 공사에 들어갈 자재의 성능과 규격은 설계도서에 적히지만, 그 가운데 시공사가 직접 사서 쓰는 자재, 곧 사급자재를 고르고 사는 쪽은 시공사예요. 그래서 사급자재를 파는 회사가 설계 단계를 놓쳤거나 이미 착공한 현장에 들어가야 한다면 시공사를 찾아가야 하죠. LH는 공사 중인 현장의 시공사와 공정률을 두 달마다 표로 공개해요.

이 글은 그 표를 영업에 쓰는 순서대로 짰어요. 먼저 표가 어디서 나오고 무엇이 들어 있는지 LH 게시물과 법 조문으로 확인해요. 이어서 2026년 7월 1일 자 표의 현장이 공종과 공정률로 어떻게 나뉘는지 세어 보고, 공정률로 찾아갈 현장을 고를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정리해요. 마지막으로 시프티드 LH 현장 공정률 화면에서 현장을 거르고, 공정률 추이를 본 뒤 영업 진행으로 챙기는 법을 화면 그대로 보여 드려요.


LH 표는 정보공개의 사전정보공표 메뉴에 격월로 올라와요

LH 「대규모(100억원 이상) 공사정보」가 올라오는 자리 — LH 홈페이지 정보공개 › 사전정보공표 › 예산, 회계, 감사. 공표주기 격월 · 공표항목 공사명·계약업체·공사금액·공사기간·공정율 · 담당부서 주택품질안전처. 첨부 「건설공사현황」 표의 칸: 본부 · 사업단 · 공종 · 블록 · 사업지구 · 지구 및 현장명 · 시공회사 · 공사금액(백만원) · 공사규모 · 공사기간(착공일·준공일) · 공정률(%). 사전정보공표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7조 ①이 정한 제도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7조 ①은 공공기관이 정해진 몇 가지 정보를 공개의 범위·주기·시기·방법을 미리 정해 정기적으로 공개하게 해요. 다만 같은 법 제9조 ①의 비공개 대상정보는 빠져요. 이렇게 공개를 미리 정해 두고 올리는 것을 사전정보공표라고 불러요. 그래서 LH 홈페이지에도 정보공개 아래에 사전정보공표 메뉴가 있어요.

공사 현장 표는 그 메뉴의 예산, 회계, 감사에 「대규모(100억원 이상) 공사정보」라는 이름으로 올라와 있어요. 게시물 상세 칸에 LH가 적은 공표주기는 격월이고, 공표항목은 공사명·계약업체·공사금액·공사기간·공정율이에요. 담당부서는 주택품질안전처예요. 한 게시물에 「건설공사현황」 파일이 회차마다 쌓이는 방식이라, 2025년 1월 1일 자부터 두 달 간격으로 10개 회차가 첨부돼 있어요.

표의 칸은 본부 · 사업단 · 공종 · 블록 · 사업지구 · 지구 및 현장명 · 시공회사 · 공사금액(백만원) · 공사규모 · 공사기간(착공일·준공일) · 공정률(%)이에요. 영업에 바로 쓰이는 칸은 공종, 현장명, 시공회사, 그리고 공정률이에요. 한 가지 알아 둘 점은 날짜예요. 2026년 10월 19일에 확인한 가장 최근 첨부는 2026년 7월 1일 자 표였어요. 표가 두 달에 한 번 바뀌니까, 가장 최근 회차라도 몇 달 전 자료일 수 있어요. 그래서 공정률을 볼 때는 표의 날짜 기준을 함께 봐야 해요.


2026년 7월 1일 자 표에는 현장 932줄이 다섯 공종으로 나뉘어 있어요

시프티드 집계 LH 2026년 7월 1일 자 표 — 현장 932줄 · 시공사 631곳 · 본부 14곳. 공종별: 전기/통신 337 · 토목 202 · 건축 199 · 기계 122 · 조경 72. 공정률 구간별: 10% 이하 291 · 10% 초과~30% 177 · 30% 초과~50% 128 · 50% 초과~70% 98 · 70% 초과~90% 135 · 90% 초과 103. 공정률 중앙값 30%

그럼 이 표에는 현장이 얼마나 있을까요? 시프티드가 모은 LH 2026년 7월 1일 자 표를 세어 봤어요. 한 줄은 사업지구·현장명·공종·블록이 같은 공사 하나이고, 모두 932줄이었어요. 줄이 있는 본부는 14곳, 이름이 다른 시공사는 631곳이었어요. 공종으로 나누면 전기/통신이 337줄로 가장 많았고, 토목 202줄, 건축 199줄, 기계 122줄, 조경 72줄이었어요.

같은 2026년 7월 1일 자 표를 공정률로 나누면 10% 이하가 291줄로 가장 많았어요. 10% 초과30%가 177줄, 30% 초과50%가 128줄, 50% 초과70%가 98줄, 70% 초과90%가 135줄, 90%를 넘는 줄이 103줄이었고, 공정률 중앙값은 30%였어요. 공정률 10% 이하 291줄 가운데 건축은 76줄이었어요.

이 숫자를 볼 때 조심할 점이 하나 있어요. 게시물 이름은 「대규모(100억원 이상) 공사정보」지만, 줄마다 적힌 공사금액이 모두 100억원 이상은 아니에요. 2026년 7월 1일 자 표의 932줄 가운데 512줄은 공사금액 칸이 100억원보다 작았어요. 공사금액 칸이 어떤 기준의 금액인지 LH가 풀어 두지 않았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금액을 더하거나 평균 내지 않았어요.


공정률은 공사 전체가 얼마나 왔는지 보여 주는 숫자 하나예요

LH 표의 공정률은 그 공종 공사 전체가 얼마나 진행됐는지를 퍼센트 하나로 적은 값이에요. 그래서 공정률이 같아도 현장마다 지금 무슨 공사를 하고 있는지는 다를 수 있고, 우리 자재가 들어가는 시점을 그대로 알려 주지는 않아요. 「몇 %면 창호를 정한다」 같은 기준은 법이나 LH 표에 없어요. 그 기준은 회사가 지난 납품 경험으로 정하는 것이고, 실제로 자재를 언제 정하는지는 시공사에 확인해야 해요.

그렇다고 공정률이 쓸모없는 것은 아니에요. 공정률은 찾아갈 현장의 순서를 정하는 데 써요. 지난 납품에서 우리 자재가 주로 어느 공정률 범위의 현장에서 정해졌는지 기록해 두면, 그 범위가 우리 회사의 기준이 되거든요. 그 범위로 먼저 현장을 좁히고, 그 안에서 우리 자재가 들어가는 공종과 지역을 고르면 돼요. 아직 기록이 없다면 범위를 넓게 잡고 몇 현장의 시공사에 직접 물어보면서 기준을 쌓아 가면 돼요.

공정률을 볼 때 하나 더 볼 것이 착공일이에요. 착공일이 지났는데도 공정률이 한동안 0%로 적혀 있다가 나중에 오르는 현장이 있어요. 아래에서 볼 남양주왕숙 A-24BL 아파트 건설공사 4공구가 그런 예예요. 그래서 착공일 하나보다 회차마다 LH 표의 공정률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같이 보는 것이 좋아요.


같은 블록이라도 공종마다 시공사가 달라요

LH 표는 공종마다 줄이 따로 있어요. 같은 아파트 블록에도 건축 공사, 전기 공사, 정보통신 공사, 기계 공사처럼 공종별 줄이 여럿 있을 수 있고, 줄마다 시공회사가 따로 적혀 있죠. 시프티드가 2026년 7월 1일 자 표를 센 결과, 블록 표기가 있는 204곳 가운데 111곳은 공종이 둘 이상이고 시공사도 둘 이상이었어요.

그래서 「이 단지의 시공사」를 찾을 때는 우리 자재가 들어가는 공종의 줄을 봐야 해요. 전기 자재를 판다면 전기/통신 줄의 시공사를, 소방 설비라면 기계 줄에 소방시설공사가 있는지 먼저 보고 전기/통신 줄도 함께 확인하는 식이에요. 공종 이름만으로 판단이 어려우면 현장명을 보면 돼요. 현장명에 「아파트 전기공사」, 「정보통신공사」, 「소방시설공사」처럼 공사 내용이 붙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만날 상대가 시공사라는 것도 분명히 해 둘게요. 이 글에서 다루는 것은 시공사가 사서 쓰는 자재, 곧 사급자재 영업이에요. 공사에 쓸 자재의 품질·규격은 설계서와 일치해야 하므로(공사계약일반조건 제12조 ①), 시공사도 설계서에 적힌 성능과 규격에 맞는 자재를 사요. 기관이 직접 사서 시공사에 대 주는 관급자재는 기관의 선정 절차를 따로 봐야 하고, 그 내용은 관급자재와 사급자재 차이에 있어요.


시프티드에서는 본부·공종·공정률로 현장을 거를 수 있어요

시프티드 「LH 현장 공정률」 처음 화면 — 본부(지역) 고르기, 현장명·시공사·사업지구 검색, 공정률 범위 0%~10%, 공종 단추 건축·기계·전기/통신·조경·토목. 「현장 291건 · LH 2026.07 공표 기준」. 표 칸은 현장명 · 공종 · 공사규모 · 시공사 · 공사금액 · 공정률 · 착공·준공 · 담기(2026년 10월 19일 화면)

시프티드 사이드바의 영업 관리 › LH 현장 공정률이 이 표를 보는 화면이에요. LH 게시물의 파일을 받아 회차마다 쌓고, 화면에는 가장 최근 회차에 실린 현장만 보여 줘요. 한 줄이 현장의 공종 공사 하나라서, 현장명 아래에 본부가, 옆에 공종·공사규모·시공사·공사금액·공정률·착공·준공이 나와요. 표 위의 「LH 2026.07 공표 기준」이 지금 보고 있는 회차예요.

처음 열면 공정률 범위가 0~10%로 잡혀 있어서, 2026년 7월 1일 자 표에서 공사가 막 시작된 현장 291건이 나와요. 공정률 막대를 움직이면 5% 단위로 범위를 바꿀 수 있어요. 공사규모·공사금액·공정률 칸 이름을 누르면 그 순서로 정렬되고, 준공까지 365일이 안 남은 현장에는 「D-○」 표시가 붙어요. 표의 숫자는 LH 표를 그대로 옮긴 것이라, 앞에서 말한 날짜와 공사금액의 주의점도 그대로 적용돼요.

시프티드 「LH 현장 공정률」에서 본부를 경기북부지역본부로, 공종을 건축으로 고른 화면 — 공정률 0~10% 현장 19건이 공정률 높은 순으로 나와요(2026년 10월 19일 화면)

위쪽에서 본부(지역)를 고르고 공종 단추를 누르면 우리 지역, 우리 공종으로 좁혀져요. 위 그림은 본부를 경기북부지역본부로, 공종을 건축으로 고른 화면으로, 2026년 7월 1일 자 표에서 공정률 0~10% 현장이 19건 나왔어요. 공종 단추는 여러 개를 같이 고를 수 있고, 「전체 해제」로 되돌려요. 이미 알고 있는 사업지구나 시공사가 있다면 검색 칸에 이름을 넣어 바로 찾을 수도 있어요.


상세 창의 공정률 추이로 연락할 순서를 정해요

LH 현장 공정률 상세 창 — 맨 위 「영업 진행에 담기 · 현장」 단추, 공정률 9.5% · 공사금액 1,206억 · 공사규모 589호, 공사기간 2024.12.31~2027.10.05(준공까지 D-351), 시공사, 공정률 추이 2025.09 0% · 2025.11 0% · 2026.01 0% · 2026.03 1.71% · 2026.05 5.13% · 2026.07 9.5%(2026년 10월 19일 화면 · 남양주왕숙 A-24BL 아파트 건설공사 4공구)

표에서 줄을 누르면 오른쪽에 상세 창이 열려요. 공정률·공사금액·공사규모와 공사기간, 시공사가 나오고, 그 아래 공정률 추이 칸에 LH 회차마다 적힌 공정률이 차례로 나와요. 2026년 7월 1일 자 표의 932줄 가운데 855줄은 이전 회차가 하나 이상 있어서 추이가 두 칸 이상 보여요.

위 그림의 남양주왕숙 A-24BL 아파트 건설공사 4공구는 착공일이 2024년 12월 31일인데, 공정률은 2026년 1월 자까지 0%였어요. 그러다 2026년 3월 자에 1.71%로 처음 오른 뒤, 5월 자 5.13%, 7월 자 9.5%로 그다음 두 회차 동안 두 달에 3.4~4.4%p씩 올랐어요. 이렇게 추이를 보면 LH 표에서 공정률이 처음 바뀐 회차와 회차 사이의 변화 폭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 현장의 추이를 견주어 시공사에 연락할 순서를 정하는 데 참고할 수 있어요.

상세 창 맨 위의 영업 진행에 담기 · 현장 단추를 누르면 이 현장이 영업 진행에 현장 종류 한 줄로 들어가요. 목록 줄 끝의 「담기」도 같은 일을 해요. LH 현장 공정률과 영업 진행은 Standard 요금제부터 쓰고, 가입 뒤 7일 체험 동안에는 모두 열려요. 가입하지 않고 들어오면 화면 대신 가입 안내가 뜨고, 체험이 끝난 뒤 Standard보다 낮은 요금제에서는 요금제 안내가 떠요.


담은 현장은 영업 진행의 현장 단계 여섯으로 챙겨요

영업 진행 「현장」 단계 여섯 — 발견 · 현장 접촉 · 제안·견적 · 구매 결정 · 납품 · 보류. LH 현장 공정률에서 담으면 종류 = 현장, 만날 상대 = 시공사, 발주처 = LH ○○지역본부로 들어가요. 설계 용역 낙찰에서 시작한 스펙인 건을 「현장으로 넘김」으로 바꾸면 같은 사업의 현장 건이 생겨요

담은 현장은 영업 진행 화면에서 챙겨요. LH 현장 공정률에서 담으면 종류는 현장, 만날 상대 칸에는 시공사가, 발주처 칸에는 LH와 그 지역본부가 들어가요. 왼쪽 뷰 목록에서 현장 영업을 고르면 진행 단계별 칸반이 열려요. 현장 건의 단계는 발견 · 현장 접촉 · 제안·견적 · 구매 결정 · 납품 · 보류 여섯이에요.

담은 현장은 「발견」에서 시작해요. 시공사 현장 사무실이나 구매 담당과 연락이 닿았으면 「현장 접촉」, 제품 자료와 견적을 냈으면 「제안·견적」으로 카드를 옮기면 돼요. 시공사가 우리 제품으로 정했으면 「구매 결정」, 실제로 들어갔으면 「납품」이에요. 다음 LH 회차가 올라오면 담아 둔 현장의 공정률 추이를 다시 열어 보고, 공정률이 많이 올랐는데 아직 「발견」에 있는 카드부터 챙기면 돼요.

설계 단계부터 따라온 건이라면 이미 영업 진행에 스펙인 건이 있을 거예요. 스펙인 건의 단계를 「현장으로 넘김」으로 바꾸면 같은 사업의 현장 건이 새로 생기고 두 건이 이어져요. 설계사를 찾는 스펙인 영업은 설계 용역 낙찰과 스펙인 영업에, 기관 담당자를 만나는 기관 영업은 관공서 영업 방법에 있어요.

한줄 코멘트

LH 표의 공정률은 「이 현장에 지금 가도 되나」를 알려 주는 숫자가 아니라, 「어느 현장부터 가 볼까」의 순서를 정해 주는 숫자예요. 우리 자재가 몇 %에 들어가는지는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으니, 처음 몇 현장은 시공사에 직접 물어보고 그 답을 우리 회사의 기준으로 쌓아 가는 것이 좋아요. 2026년 7월 1일 자 표만 봐도 공사가 막 시작된 현장이 291줄이에요. 두 달에 한 번 표가 바뀔 때마다 담아 둔 현장의 추이를 다시 열어 보면, 시공사에 연락할 순서를 놓치지 않는 데 도움이 돼요.


LH 현장 공정률에서 우리 지역, 우리 공종의 현장을 고르고, 영업 진행의 현장 단계로 시공사 영업을 한 줄씩 챙길 수 있어요. 가입하면 7일 동안 영업 관리를 포함한 모든 화면을 써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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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LH 공사 현장의 공정률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LH 홈페이지의 정보공개 › 사전정보공표 › 예산, 회계, 감사에 「대규모(100억원 이상) 공사정보」라는 게시물이 있어요. LH가 밝힌 공표주기는 격월이고, 공표항목은 공사명·계약업체·공사금액·공사기간·공정율이에요. 첨부된 「건설공사현황」 파일에 본부·공종·사업지구·현장명·시공회사·공사금액·공사규모·착공일·준공일·공정률이 표로 들어 있어요. 2026년 10월 19일 기준으로 가장 최근 첨부는 2026년 7월 1일 자 표예요. 시프티드 「LH 현장 공정률」 화면은 이 표를 모아 본부·공종·공정률로 거를 수 있게 보여 줘요.
LH가 공사 정보를 왜 공개하나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7조 ①은 공공기관이 정해진 몇 가지 정보를 공개의 범위·주기·시기·방법을 미리 정해 정기적으로 공개하게 해요. 다만 같은 법 제9조 ①의 비공개 대상정보는 빠져요. 이것을 사전정보공표라고 해요. LH의 「대규모(100억원 이상) 공사정보」는 LH 홈페이지 정보공개의 사전정보공표 메뉴에 격월 주기로 올라와요.
공정률이 몇 %일 때 자재 영업을 가야 하나요?
정해진 숫자는 없어요. LH 표의 공정률은 그 공종 공사 전체가 얼마나 진행됐는지를 보여 주는 숫자 하나라서, 우리 자재가 들어가는 시점을 그대로 알려 주지는 않아요. 그래서 공정률은 찾아갈 현장의 순서를 정하는 데 쓰고, 실제로 자재를 언제 정하는지는 시공사에 확인해야 해요. 시프티드 화면은 처음에 공정률 0~10% 현장을 보여 주고, 범위는 5% 단위로 바꿀 수 있어요. 회사마다 지난 납품 경험으로 우리 자재에 맞는 범위를 정해 두면 좋아요.
LH 현장 표에는 현장이 몇 곳이나 있나요?
시프티드가 모은 LH 2026년 7월 1일 자 표에는 현장 932줄이 있어요. 한 줄은 사업지구·현장명·공종·블록이 같은 공사 하나예요. 공종별로 전기/통신 337줄, 토목 202줄, 건축 199줄, 기계 122줄, 조경 72줄이고, 이름이 다른 시공사는 631곳이었어요. 공정률 10% 이하인 줄은 291줄이었어요. 게시물 이름은 「대규모(100억원 이상) 공사정보」지만 줄마다 적힌 공사금액이 모두 100억원 이상은 아니에요(932줄 중 512줄이 100억원 미만).
LH 현장에 자재를 팔려면 누구를 만나야 하나요?
시공사가 사서 쓰는 자재라면 만날 상대는 LH가 아니라 그 공사의 시공사예요. LH 표에는 공종마다 시공회사가 적혀 있고, 같은 사업지구·블록이라도 건축·전기·기계 공사의 시공사가 다를 수 있어요. 시프티드가 LH 2026년 7월 1일 자 표를 센 결과, 블록 표기가 있는 204곳 중 111곳은 공종이 둘 이상이고 시공사도 둘 이상이었어요. 그래서 우리 자재가 들어가는 공종의 줄에서 시공사를 확인해야 해요. 기관이 직접 사서 시공사에 대 주는 관급자재는 기관의 선정 절차를 따로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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