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 가이드
첫걸음시프티드 7일 무료 체험에서는 회사 정보, 관심 품목, 수요기관 세 가지를 먼저 해 두세요
시프티드 7일 체험에서 먼저 해 둘 세 가지를 정리했어요.
최종 업데이트: 2026-11-03
이 글의 목차
가입하면 7일 동안 모든 화면이 열리고, 카드 등록은 필요 없어요
시프티드에 가입하면 그날부터 7일 동안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카드를 등록하지 않으니 7일이 지나도 결제가 저절로 되지 않아요. 이 7일 동안은 Pro 요금제에서만 열리는 우수제품 분석과 국가R&D사업 화면까지 전부 열려 있어요.
그런데 가입하고 바로 둘러보면 숫자는 많은데 내 회사와 무슨 상관인지가 잘 안 보여요. 화면 대부분이 내 회사와 내 품목을 알아야 내 것으로 바뀌는 구조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7일 중 앞부분에 세 가지를 먼저 해 두시면, 남은 날에는 내 회사 기준으로 바뀐 화면을 보고 어느 요금제가 맞는지 고를 수 있어요.
세 가지 가운데 회사 정보는 가장 먼저 해 두는 편이 좋아요. 회사 정보를 채우는 즉시 홈과 내 공고, 마감 알림이 내 회사 기준으로 바뀌기 때문이에요. 관심 품목과 수요기관은 어느 쪽을 먼저 해도 돼요. 다만 관심 품목 카드에서 내 품목의 8자리 번호를 확인해 두면, 기관별 구매 실적에서 그 번호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첫째로 사업자번호 하나를 넣어 회사 정보를 채워요
처음 로그인하면 홈 위에 환영 창이 떠요. 창에는 「나라장터에 등록된 업체는 사업자번호만 입력하시면 참여할 수 있는 공고를 골라 드립니다.」라는 문장과 사업자번호 입력 칸이 있어요. 여기에 사업자번호를 넣고 조회하면 시프티드가 나라장터에서 회사 이름, 면허, 등록 제품, 인증, 지역을 받아 와요.
환영 창을 「나중에 하기」로 닫았다면 설정의 우리 회사 › 「회사 정보」에서 이어서 하실 수 있어요. 채운 뒤에 고칠 때도 이 화면을 써요. 회사 정보 화면 맨 위에는 「나라장터에서 가져온 우리 회사 자격입니다. 면허나 품목이 바뀌었으면 다시 조회해 주세요.」라는 안내와 「G2B 재조회」 단추가 있어요. 면허를 새로 받았거나 등록 제품이 바뀌면 이 단추를 눌러 다시 받아 오면 돼요.

사업자번호 한 번으로 어느 칸이 어디서 채워지는지는 사업자번호 하나로 프로필이 채워져요에 표로 정리해 두었어요.
회사 정보를 채우면 내 공고, 마감 알림, 홈 「내 맞춤 정보」가 바뀌어요
회사 정보를 채우면 따로 무엇을 더 누르지 않아도 세 곳이 바뀌어요.
첫째는 내 공고예요. 시프티드는 회사 정보에 들어온 면허나 등록 물품명 가운데 하나만 있어도 자격에 맞는 공고를 골라 내 공고에 모아요. 나라장터에 등록된 업체가 환영 창에서 저장하면 바로 내 공고 화면으로 넘어가요.
둘째는 공고 마감 알림이에요. 내 공고와 관심 공고의 마감을 매일 오전 9시 30분에 한 번 모아서 보내 드려요. 처음에는 마감 1일 전으로 맞춰져 있고, 앱 알림과 이메일은 처음부터 켜져 있어요. 시점을 3일 전이나 당일로 바꾸려면 설정의 「알림」에서 고르면 돼요. 이 알림은 체험이 끝난 뒤에도 무료로 계속 와요.
셋째는 홈의 「내 맞춤 정보」 칸이에요. 회사 정보의 등록 품목이 다수공급자계약 납품요구가 있는 품목과 하나라도 맞으면 이 칸의 제목이 「내 맞춤 정보」로 바뀌어요. 맞는 품목이 없을 때는 그 칸에 전체 품목 순위가 대신 떠요. 카드에는 내 품목마다 최근 7일 동안의 다수공급자계약 납품요구 건수와 금액이 나와요. 이전 4주 평균보다 많은지 적은지와 우수제품 납품요구 건수도 같이 보여 줘요. 이 칸은 관심 품목이 아니라 회사 정보의 등록 품목을 기준으로 해요.

나라장터에 면허도 등록 제품도 없는 회사라면 사업자번호를 조회해도 채울 것이 없어서 내 공고 자동 매칭이 돌지 않아요. 용역만 하는 회사가 특히 그래요. 이때는 설정의 「관심 분야」에서 용역 분류를 하나 골라 두면 그것으로 매칭이 돌아요.
둘째로 관심 품목에 내가 파는 품목을 담아요
다음 화면은 시장 분석 › 「관심 품목」이에요. 제목 옆에 「관심 품목의 장터별 판매 현황」이라고 적혀 있고, 위쪽에 장터 탭 네 개가 있어요. 다수공급자계약·우수제품, 국방상용물자, 혁신장터, 디지털서비스몰이에요. 오른쪽 위의 「품목 추가」를 눌러 내가 파는 품목을 8자리 물품분류로 담으면, 품목마다 카드가 한 장씩 생겨요.
카드 한 장에는 그 품목의 올해 시장규모가 다수공급자계약·우수제품·총액으로 나뉘어 나와요. 경쟁 업체 수는 다수공급자계약·우수제품으로 나뉘어 나와요. 그 옆에 진입 매력도 등급과 점수가 있고, 아래에 지금 올라와 있는 구매공고 건수와 직접생산 확인기준이 있는지가 붙어요. 「경쟁 판매 순위」를 펼치면 같은 품목을 파는 업체 순위가 나와요. 「등록 규격 항목」을 펼치면 그 품목을 등록할 때 적는 규격 항목이 나와요.
예를 들어 2026년 11월 3일 화면에서 합성수지제창 카드는 올해 시장규모가 470.3억원이에요. 경쟁은 43개사(다수공급자계약 41곳 · 우수제품 4곳)이고 진입 매력도는 D(40점)예요. 같은 날 금속제창 카드는 시장규모 4,072.4억원, 경쟁 217개사였어요. 같은 창호라도 물품분류마다 시장의 크기와 경쟁의 세기가 이만큼 달라요. 그래서 이름이 비슷한 품목을 묶어 담지 말고 내가 실제로 등록해 파는 물품분류로 담아야 해요.

여기서 헷갈리기 쉬운 것이 두 가지 있어요. 하나는 물품 관심 품목이 마감 알림을 만들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관심 품목은 화면을 내 품목으로 바꿀 뿐이고, 마감 알림은 앞에서 채운 회사 정보로 돌아요. 다른 하나는 장터마다 따로 담는다는 점이에요. 다수공급자계약 탭에 담은 품목이 국방상용물자나 혁신장터 탭에 저절로 뜨지는 않아요. 담는 단위와 장터별 차이는 관심 품목을 담으면 무엇이 달라질까에 자세히 적어 두었어요.
셋째로 내 품목을 산 수요기관을 찾아 영업 진행에 담아요
종합쇼핑몰에 등록만 해 두면 기관이 알아서 찾아오지는 않아요. 그래서 마지막은 내 품목을 실제로 산 기관을 찾는 일이에요. 이 일은 「기관별 구매 실적」 화면에서 해요. 위쪽 탭에서 장터(다수공급자계약 · 우수제품 · 국방상용물자 · 벤처나라)를 고르고 기간(올해 · 작년 · 재작년)을 골라요. 그다음 「품목·분류 검색」에 내 품목 이름이나 번호를 넣으면 돼요.
그러면 아래 「수요기관별 구매」 표에 그 품목을 산 기관이 금액 큰 순서로 나와요. 표의 칸은 수요기관 · 지역 · 납품요구 · 업체 · 품목분류 · 금액 · 마지막 납품요구예요. 맨 오른쪽에는 「담기」 단추가 있어요. 「담기」를 누르면 그 기관이 영업 진행에 「대상」으로 들어가요. 그다음부터는 영업 진행에서 기관마다 다음에 할 일을 적어 가며 챙기면 돼요.

체험 기간에는 영업 알림도 받아요. 영업 진행에 담은 기관이 새로 구매하면 매일 오전 9시 45분에 모아서 알려 드려요. 기관을 고르는 기준과 영업 진행의 다섯 단계는 관공서 영업 방법, 내 품목을 사는 기관부터 찾아요에 정리해 두었어요.
7일이 지나도 채워 둔 것은 남고, 화면은 요금제마다 다시 열려요
가입하고 7일이 지나면 홈, 입찰 공고 목록과 마감 임박 공고, 조달청 소식, 조달 아카데미와 설정·결제·문의 화면이 남아요. 그 밖의 분석·영업 메뉴를 누르면 「이 화면은 유료 요금제에서 쓰실 수 있습니다」 안내가 떠요.
그래도 체험 동안 채워 둔 회사 정보, 관심 품목, 영업 진행에 담은 기관은 지워지지 않아요. 요금제를 고르면 그 요금제의 화면이 채워 둔 그대로 다시 열려요. 세 가지가 체험 뒤에 어디서 다시 열리는지는 아래와 같아요.
| 7일 동안 한 일 | 바뀐 화면·알림 | 체험 뒤 |
|---|---|---|
| 회사 정보 채우기 | 설정 › 회사 정보 | 요금제와 상관없이 늘 열림 |
| 홈 「내 맞춤 정보」 | 홈은 늘 열림 | |
| 공고 마감 알림 | 요금제와 상관없이 계속 옴 | |
| 내 공고 자동 매칭 | Basic (월 29,000원)부터 | |
| 관심 품목 담기 | 관심 품목 · 다수공급자계약 분석 | Standard (월 59,000원)부터 |
| 수요기관 담기 | 기관별 구매 실적 | Standard (월 59,000원)부터 |
| 영업 진행 보드 | Basic (월 29,000원)부터 | |
| 영업 알림 | Standard (월 59,000원)부터 |

그래서 요금제를 고를 때는 7일 동안 어느 화면을 실제로 다시 열었는지를 떠올려 보면 돼요. 마감 알림은 요금제 없이도 계속 와요. 내 공고 화면과 영업 진행 보드를 주로 썼다면 Basic으로 충분하고, 관심 품목 카드와 기관별 구매 실적을 자주 열었다면 Standard가 맞아요. 요금제마다 열리는 화면 전체는 시프티드는 무료로 어디까지 볼 수 있을까에 있어요.
한줄 코멘트
7일은 둘러보는 시간이 아니라 화면을 내 회사로 바꿔 두는 시간이에요. 회사 정보를 먼저 채우고 관심 품목과 수요기관까지 담아 두면 남은 날에는 내 품목이 실제로 얼마나 팔리고 누가 사는지를 보고 요금제를 고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