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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등록태양광발전장치, 관급 시장은 2026년 10월 29일까지 2,186억원으로 2025년 같은 기간보다 27.6% 커졌고 금액의 59.4%가 우수제품이었어요
태양광발전장치 3년치 납품요구를 시장·인증·경쟁으로 봤어요.
최종 업데이트: 2026-10-30
이 글의 목차
- 태양광발전장치 관급 시장은 2026년에 다시 커졌고, 금액의 59.4%가 우수제품이었어요
- 이 글은 2024년 1월부터 쌓인 납품요구를 해마다 같은 기간끼리 견줘요
- 2026년 10월 29일까지 금액은 2,186억원으로, 2025년 같은 기간보다 27.6% 늘었어요
- 10억원이 넘는 납품요구는 2026년에 20건이었고, 그중 17건이 우수제품이었어요
- 교육청·학교와 지방자치단체가 금액의 3분의 2를 샀고, 경기도교육청이 세 해 내내 1위예요
- 태양광발전장치는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이라 직접생산확인부터 필요해요
- 파는 업체 168곳 중 23곳이 태양광 우수조달물품 지정을 갖고 있어요
- 2026년 상위 10곳 금액의 87.0%가 우수제품이었고, 2024년 2위는 62위로 내려갔어요
- 시프티드 「다수공급자계약」·「우수제품」 화면에서 이 품목을 직접 볼 수 있어요
- 한줄 코멘트
태양광발전장치 관급 시장은 2026년에 다시 커졌고, 금액의 59.4%가 우수제품이었어요

공공기관이 사는 태양광 발전설비는 조달청 물품분류에서 태양광발전장치(세부품명번호 2611160701)라는 이름으로 팔려요. 교육청, 시청·군청, 공기업이 이 품목으로 종합쇼핑몰에서 납품요구를 해요. 관급 시장에 들어갈지 정하려면 이 품목의 숫자부터 봐야 해요. 해마다 얼마나 팔리는지, 누가 사는지, 누가 어느 계약으로 팔고 있는지예요.
이 글은 합성수지제창에 이은 두 번째 품목 심층분석이에요. 시프티드 DB의 종합쇼핑몰 납품요구로 태양광발전장치 한 품목을 세 가지로 살펴봐요. 첫째는 시장이 커지는지와 어느 기관이 사는지예요. 둘째는 들어가려면 무엇이 필요하고 파는 업체들이 무엇을 갖고 있는지예요. 셋째는 2026년에 누가 많이 팔았고 2024·2025년과 무엇이 달라졌는지예요. 숫자는 모두 2026년 10월 30일에 조회한 값이에요. 업체 이름은 첫 글자만 남기고 가렸어요.
이 글은 2024년 1월부터 쌓인 납품요구를 해마다 같은 기간끼리 견줘요
시프티드 DB의 종합쇼핑몰 납품요구 자료는 2024년 1월부터 쌓여 있어요. 2026년 자료의 마지막 접수일은 10월 29일이에요. 그래서 이 글은 세 해를 모두 1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같은 기간으로 잘라 견줘요. 2026년 열 달 치를 2025년 1년 치와 나란히 놓으면 2026년이 작아 보이기 때문이에요.
금액은 시프티드 화면과 같은 계산식으로 셌어요. 납품요구가 여러 번 변경됐으면 마지막 차수만 셌고, 원천 자료에서 칸이 밀렸거나 단가가 1,000배로 잘못 적힌 줄은 뺐어요. 계약 형태는 세 해 모두 제3자단가계약이었어요. 그리고 이 글의 숫자는 세부품명 2611160701 하나예요.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장치(2611160702)는 다른 세부품명이라 넣지 않았어요. 시프티드 화면은 두 세부품명을 합쳐 보여 주는데, 그 차이는 아래 화면 절에서 다시 설명해 드려요.
2026년 10월 29일까지 금액은 2,186억원으로, 2025년 같은 기간보다 27.6% 늘었어요

같은 기간 납품요구 금액은 2024년 1,886.26억원, 2025년 1,712.72억원, 2026년 2,185.85억원이에요. 2025년에 9.2% 줄었다가 2026년에 27.6% 늘어서 2024년보다 커졌어요. 1년 전체로는 2024년 2,371.24억원, 2025년 2,321.81억원이었어요. 2026년 10월 30일 이후 납품요구는 아직 자료에 없어서, 이 글은 10월 29일까지의 숫자로만 견줘요.
이 품목의 특징은 우수제품이 금액의 절반을 넘는다는 점이에요. 같은 기간 우수제품 비중은 2024년 69.6%, 2025년 63.1%, 2026년 59.4%예요. 비중은 해마다 조금씩 내려갔지만, 우수제품 금액 자체는 2026년에 1,297.98억원으로 2025년보다 20.2% 늘었어요. 다수공급자계약은 2026년 681.88억원으로 2025년 같은 기간보다 17.1% 많아요. 2026년에 비중이 내려간 것은 우수제품이 줄어서가 아니에요. 아래에서 볼 계약 구분 표시가 없는 줄이 50.45억원에서 205.99억원으로 늘었기 때문이에요.
나머지 205.99억원(9.4%)은 계약 구분 표시가 없는 줄이에요. 그중 183.12억원은 같은 계약의 납품 물품에 혁신제품 표시가 붙은 계약에서 나왔어요. 이 글은 이 금액을 다수공급자계약이나 우수제품에 나눠 넣지 않고 따로 적었어요. 혁신제품으로 공공기관에 파는 길은 혁신제품 지정에 정리해 두었어요.
같은 기간 납품요구는 1,514건, 1,343건, 1,408건이에요. 2026년은 2025년보다 65건 늘었어요. 한 건 금액의 중간값도 4,623만원에서 5,954만원, 8,582만원으로 올라왔어요. 건수와 한 건 크기가 함께 오르면서 2026년 금액이 늘었어요. 판매 업체는 같은 기간 143곳, 148곳, 161곳이고, 수요기관은 698곳, 656곳, 705곳이에요.
10억원이 넘는 납품요구는 2026년에 20건이었고, 그중 17건이 우수제품이었어요
한 건에 10억원을 넘긴 태양광발전장치 납품요구는 같은 기간 2024년 14건, 2025년 14건, 2026년 20건이에요. 2026년 20건 가운데 17건이 우수제품, 1건이 다수공급자계약, 2건이 계약 구분 표시가 없는 줄이에요. 2024년과 2025년에도 14건 중 13건이 우수제품이었어요.
| 접수일 | 수요기관 | 계약 | 금액 | 건명 |
|---|---|---|---|---|
| 2026-03-16 |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 우수제품 | 39.20억원 | 정수장 자가용 태양광발전설비(2단계) 설치공사 태양광발전장치 구매 |
| 2026-10-28 |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 | 우수제품 | 36.97억원 | 음성 DCL 물류센터 지붕태양광 발전설비 구매 |
| 2026-06-29 |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 | 우수제품 | 32.67억원 |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지붕태양광 발전설비 구매 |
| 2026-03-20 | 경상북도 포항시 | 다수공급자계약 | 25.24억원 | 포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공사(전기) 관급자재-태양광발전장치 |
2026년 20건의 금액은 354.22억원으로 같은 기간 금액의 16.2%예요. 그러면 큰 건을 빼도 시장이 커졌는지 봐야 해요. 10억원이 넘는 건을 빼면 같은 기간 금액은 1,633.12억원, 1,471.89억원, 1,831.63억원이에요. 이렇게 봐도 2026년은 2025년보다 24.4% 많아요. 큰 건 몇 개가 아니라 보통 크기의 납품요구도 함께 늘었다는 뜻이에요.
교육청·학교와 지방자치단체가 금액의 3분의 2를 샀고, 경기도교육청이 세 해 내내 1위예요

태양광발전장치를 가장 많이 사는 곳은 교육청과 학교예요. 2026년 같은 기간 827.6억원으로 금액의 37.9%예요. 그다음이 지방자치단체(29.1% · 636.7억원)와 공기업·공단(21.4% · 467.2억원)이에요. 세 갈래를 더하면 88.4%예요. 국방은 2024년 6.3%에서 2026년 2.5%로 줄어서, 다섯 갈래 가운데 가장 작아요.
이 구분은 기관 이름의 낱말로 나눈 거예요. 원천 자료의 기관 구분 칸은 2026년분에만 차 있어서, 세 해를 같은 기준으로 보려고 「교육청」·「군청」 같은 이름으로 나눴어요.
기관 하나로 보면 경기도교육청이 가장 많이 샀어요. 2026년(10월 29일까지)에 202.9억원으로 같은 기간 금액의 9.3%이고, 2024년 185.1억원과 2025년 154.8억원으로도 1위였어요. 2위는 이름이 경기도로 시작하는 기관(도청과 그 도의 시·군)으로 159.3억원이에요. 3위는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로 5건, 116.5억원이에요. 2025·2026년 이 기관의 건명에는 「포항공장 지붕태양광 사업」·「물류센터 지붕태양광」처럼 공장·물류센터 지붕이 적힌 건이 있어요. 2025년에도 6건, 104.4억원으로 3위였어요. 한 건이 크기 때문에 건수는 적어도 순위가 높아요.
전라남도 쪽 기관은 2025년부터 자료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라는 이름으로 나와요. 2024년 「전라남도」와 이름이 달라서 이 글은 두 해를 이어 견주지 않았어요.
태양광발전장치는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이라 직접생산확인부터 필요해요
태양광발전장치에 들어가려면 인증보다 먼저 볼 것이 있어요. 중소벤처기업부 고시 제2025-96호(2025년 8월 29일 시행)가 태양광발전장치를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으로 지정했어요. 공사용자재 직접구매 대상 표시도 붙어 있어요. 그래서 공공기관이 이 품목을 살 때는 원칙적으로 직접생산확인을 받은 중소기업끼리 경쟁해요.
다만 지정에는 조건이 둘 붙어 있어요. 발전용량 1,000kW 이하에만 적용되고, 수상용 또는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장치는 제외예요. 실제로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장치(2611160702)는 같은 고시의 지정 목록에 없어요. 경쟁제품의 예외와 참여 자격은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에 정리해 두었어요.
직접생산 확인기준(고시 제2025-116호)은 태양광발전장치를 「발전기류」로 묶어요. 태양광발전장치의 직접생산은 모듈·인버터·접속반·구조물로 구성되는 제품이라, 생산시설과 인력으로 접속반을 설계·조립·배선·검사(시험)하는 공정을 거쳐 만드는 것이라고 적혀 있어요. 실제로 파는 업체도 이 확인을 갖고 있어요. 최근 1년(2025년 10월 30일~2026년 10월 29일) 동안 태양광발전장치를 판 업체 168곳 중 166곳이 공공구매종합정보망의 직접생산확인 발급현황에 올라 있어요(자료 기준일 2026년 2월 1일). 그중 165곳은 이름에 「태양광」이 든 확인이에요. 신청 절차는 직접생산확인증명서에서 볼 수 있어요.
파는 업체 168곳 중 23곳이 태양광 우수조달물품 지정을 갖고 있어요

우수제품이 금액의 절반을 넘는 품목이라, 파는 업체가 우수조달물품 지정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봤어요. 공공구매종합정보망의 기술개발제품 인증현황(자료 기준일 2026년 9월 1일)을 최근 1년 판매 업체 168곳과 맞춰 봤어요. 이름이 태양광 발전장치·발전시스템인 우수조달물품 지정을 가진 곳은 23곳이에요(건물일체형은 뺐어요). 그중 4곳은 2025년 10월 30일 이후에 지정됐어요.
지정 제품의 이름을 보면 붙어 있는 낱말이 비슷해요. 23개 이름 가운데 모니터링·감시·진단이 든 이름이 9개, 발전량·출력·효율이 든 이름이 8개, 화재·안전·절연이 든 이름이 7개예요(한 이름에 여럿이 겹쳐요). 같은 기간에 새로 받은 GS 인증 네 건도 모두 태양광 모니터링·운영 데이터 소프트웨어였어요. 이 글은 이름에 든 낱말을 센 것이라, 그 기능이 있어야 지정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우수제품 심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우수제품 심사에 있어요.
납품 물품에 붙은 인증 표시도 봤어요. 2024년 1월~2026년 8월에 태양광발전장치를 판 업체는 198곳이에요. 제품 인증 표시 중에서는 단체표준인증이 42곳(21.2%)으로 가장 많았고, 우수조달물품 39곳, 특허 25곳, GS인증(1등급) 18곳이 뒤를 이어요. KS 표시는 1곳뿐이고 환경표지 표시는 없었어요. 납품 물품의 표시 빈도만 보면, 이 품목에서는 단체표준인증과 우수조달물품 표시가 KS·환경표지보다 훨씬 많았던 셈이에요. 합성수지제창에서는 판매 업체 45곳 중 42곳이 환경표지를, 32곳이 KS를 표시했는데 태양광발전장치는 모습이 전혀 달라요. 소기업(85곳)·G-PASS기업(74곳) 같은 표시는 제품 인증이 아니라 기업 확인이라 따로 셌어요.
이 숫자는 납품 물품에 그 표시가 붙었는지를 센 거예요. 그래서 인증을 받고도 표시하지 않았거나 그 기간에 납품하지 않은 업체는 안 잡혀요. 인증 표시를 세는 법은 제품 인증 17가지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2026년 상위 10곳 금액의 87.0%가 우수제품이었고, 2024년 2위는 62위로 내려갔어요

같은 기간 금액으로 순위를 세우면 위쪽은 꽤 안정적이에요. 2026년(10월 29일까지) 1위는 지○○○(203.1억원)로 2025년에도 1위, 2024년에는 3위였어요. 2위 쏠○○○(182.2억원)와 3위 스○○○○(159.6억원)도 2025년과 순위가 같아요. 세 곳 모두 2026년 금액의 대부분이 우수제품이라, 우수제품 쪽 순위가 곧 전체 순위가 되는 셈이에요. 지○○○는 203.1억원 중 198.9억원, 스○○○○는 159.6억원 전부가 우수제품이에요.
상위 10곳으로 넓혀도 비슷해요. 2026년 상위 10곳은 같은 기간 금액의 55.1%(1,205.2억원)를 팔았고, 그 금액의 87.0%가 우수제품이에요. 상위 10곳 비중은 2024년 51.3%, 2025년 57.4%였어요. 반면 시프티드 「다수공급자계약」 화면만 보면 모습이 달라요. 이 화면은 건물일체형까지 합친 품명 기준인데, 판매 업체가 151곳이고 상위 3곳 점유율이 13.4%예요. 다수공급자계약은 여러 업체가 나눠 팔고, 세부품명 2611160701 상위 10곳의 판매액은 대부분 우수제품이에요.
| 업체 | 2024 | 2025 | 2026 | 2026 중 우수제품 |
|---|---|---|---|---|
| 지○○○ | 3위 140.3억원 | 1위 177.2억원 | 1위 203.1억원 | 198.9억원 |
| 쏠○○○ | 8위 64.9억원 | 2위 158.6억원 | 2위 182.2억원 | 166.5억원 |
| 스○○○○ | 1위 186.2억원 | 3위 143.5억원 | 3위 159.6억원 | 159.6억원 |
| 에○○ | 100위 1.1억원 | 9위 52.5억원 | 4위 136.2억원 | 3.9억원 |
| 에○○○ | 5위 85.8억원 | 4위 130.2억원 | 5위 127.3억원 | 127.3억원 |
| 나○○○○ | 38위 8.2억원 | 11위 39.8억원 | 6위 101.1억원 | 101.1억원 |
| 백○○○○○ | 37위 8.9억원 | 26위 14.9억원 | 7위 98.3억원 | 97.8억원 |
| 정○○○○○○ | 20위 26.8억원 | 10위 48.4억원 | 8위 77.7억원 | 77.2억원 |
| 태○○○○ | 판매 없음 | 94위 1.2억원 | 9위 66.6억원 | 63.8억원 |
| 세○○○○ | 13위 43.1억원 | 5위 88.5억원 | 10위 53.1억원 | 52.3억원 |
위쪽이 안정적이라고 해서 아래쪽까지 그런 것은 아니에요. 크게 오른 업체도 있어요. 4위 에○○는 2024년 1.1억원에서 2026년 136.2억원이 됐어요. 이 업체의 2026년 금액 중 우수제품은 3.9억원이고, 대부분이 혁신제품 표시가 붙은 계약의 구분 표시 없는 줄이에요. 6위 나○○○○는 2026년 금액의 59.0%가 한국수력원자력 납품이에요. 9위 태○○○○는 2024년에 판매가 없었고, 2025년 9월 태양광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된 뒤 2026년에 66.6억원을 팔았어요.
내려간 업체도 있어요. 2024년 2위였던 해○○○(141.4억원 · 그중 우수제품 140.0억원)는 2025년 15위, 2026년 62위(4.8억원)예요. 2024년 4위 일○○(87.1억원 · 전부 우수제품)는 2025년 판매가 없었고, 2026년에는 0.4억원이에요. 이렇게 우수제품 쪽은 한 해 순위가 다음 해를 보장하지 않아요. 순위가 바뀐 까닭은 이 자료만으로 알 수 없어서 적지 않았어요.
새로 들어오는 업체도 꾸준히 있어서, 판매 업체 수는 해마다 늘었어요. 2025년에 처음 판 업체가 31곳, 2026년(10월 29일까지)에 처음 판 업체가 30곳이에요. 2024년에 팔던 143곳 중 108곳(75.5%)은 2026년에도 팔고 있고, 19곳은 2024년 뒤로 판매가 없어요.
시프티드 「다수공급자계약」·「우수제품」 화면에서 이 품목을 직접 볼 수 있어요

시프티드 왼쪽 메뉴의 시장 분석 › 종합쇼핑몰 › 다수공급자계약으로 들어가요. 분류를 회전기기및경전기 › 전지,발전기및동력전달장치 › 발전기류 › 태양광발전장치로 고르면 이 품목을 볼 수 있어요. 진입 매력도 탭에는 2026년 다수공급자계약 시장규모 713.7억원과 전년 동기간 대비 +15.5%, 등록 업체 205곳, 등록 품목 7,658개와 종합 매력도(52점 · C등급)가 나와요.
화면의 분류 태양광발전장치(26111607)는 품명 단위라 세부품명 둘을 합쳐 보여 줘요. 태양광발전장치(2611160701)와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장치(2611160702)예요. 그래서 화면의 713.7억원은 이 글의 다수공급자계약 금액(2026년 1월 1일부터 681.9억원)에 건물일체형 31.8억원을 더한 값이에요. 건물일체형은 2026년에 987.0억원이 팔렸고, 그중 848.0억원이 우수제품이었어요. 그래서 두 세부품명을 합친 화면 숫자는 이 글의 숫자보다 커요.

경쟁 현황 탭에서는 업체별 납품요구 금액과 점유율, 거래 기관 수, 등록 제품 수를 한 표로 봐요. 이 화면은 다수공급자계약만 세기 때문에, 우수제품으로 판 상위 업체들은 위로 올라오지 않아요. 화면 기준으로 2026년 다수공급자계약 판매 업체는 151곳이고 상위 3곳 점유율이 13.4%예요. 등록 단가 범위는 1조에 700만원~1억 7,000만원으로 나와요. 행을 누르면 그 업체가 이 품목에 등록한 제품이 펼쳐져요.

우수제품까지 보려면 시장 분석 › 종합쇼핑몰 › 우수제품 › 경쟁 현황을 열어요. 같은 분류에서 2026년 우수제품 판매 업체는 30곳, 금액은 2,146억원, 상위 3곳 점유율은 30.7%예요. 이 화면도 품명 단위라 건물일체형이 함께 들어가요. 화면 1위 업체(285억원)는 2026년 금액 287.0억원이 전부 건물일체형이라 이 글의 순위 표에는 없어요. 우수제품 화면은 Pro 요금제부터 열려요.

영업 관리 › 기관별 구매 실적 화면에서 같은 분류를 고르면 이 품목을 산 수요기관이 금액 큰 순으로 나와요. 화면 기준으로 2026년 다수공급자계약으로 이 분류를 산 기관은 438곳이에요. 줄마다 마지막 납품요구 날짜와 거래한 업체 수가 붙어 있어요. 오른쪽 담기를 누르면 그 기관이 영업 관리에 들어가서, 다음 구매를 따로 챙길 수 있어요. 다수공급자계약 화면은 Standard 요금제부터 쓰고, 가입 뒤 7일 체험 동안에는 모두 열려요.
한줄 코멘트
태양광발전장치는 2026년 같은 기간 2,186억원이 팔렸고, 교육청·학교와 지방자치단체가 금액의 3분의 2를 산 시장이에요. 다수공급자계약은 여러 업체가 나눠 팔지만, 2026년 상위 10곳 판매액의 87.0%는 우수제품이었어요. 들어갈 때 먼저 할 일은 직접생산확인이에요. 태양광발전장치가 발전용량 1,000kW 이하에서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이기 때문이에요. 그다음은 내가 팔고 싶은 기관이 지금 어느 계약으로, 누구에게 사는지를 확인하는 거예요. 같은 기관이라도 계약 구분에 따라 만나는 경쟁 업체가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순위와 금액은 해마다 바뀌니, 나중에 같은 화면을 다시 열어 최신 숫자를 확인해 보세요.
태양광발전장치나 내 품목의 시장 규모·경쟁 업체·수요기관을 직접 보고 싶다면 시프티드 「다수공급자계약」·「우수제품」과 「기관별 구매 실적」 화면에서 분류를 골라 보세요. 가입하면 7일 동안 모든 화면을 써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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