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사전
첫걸음조달청이 하는 일
조달청은 정부와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물품·용역·공사를 대신 구매하고 계약하는 중앙행정기관(기획재정부 외청)입니다.
나라장터 전자조달시스템을 운영하며, 다수공급자계약(MAS)·우수조달물품 같은 제도를 통해 공공조달 시장의 규칙을 정하고 운영합니다. 공공조달에 진입하려는 기업 입장에서는 입찰·계약의 규칙을 정하고 거래를 맺는 핵심 상대가 됩니다.
조달청이 다루는 양
시프티드가 수집한 최근 1년 나라장터 공고는 52만여 건입니다. 종합쇼핑몰 납품요구는 같은 기간 266만 건, 30조 원 규모입니다.
모든 공공 구매를 조달청이 직접 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관이 직접 계약하는 건도 많고, 조달청은 그중 일정 규모 이상이거나 요청이 있는 건을 대행합니다. 그래서 공고를 볼 때 발주기관과 수요기관이 다른 경우가 흔합니다.
우리가 만나는 창구는 셋입니다
나라장터에서 입찰하고, 종합쇼핑몰에서 등록된 상품을 팔고, 우수조달물품 지정으로 판로를 넓힙니다.
세 창구는 요구하는 준비물이 다릅니다. 어디부터 갈지는 회사가 지금 갖춘 자격에 따라 갈립니다. 순서는 나라장터 입찰 진입 로드맵에서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