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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장터(G2B)

나라장터(G2B, Government to Business) 는 조달청이 운영하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입니다.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대부분의 공공기관이 물품·용역·공사를 구매할 때 이 시스템을 통해 입찰 공고를 내고 계약을 체결합니다.

기업 입장에서 나라장터는 공공조달 시장으로 들어가는 단일 관문입니다. 입찰 공고 확인, 투찰(입찰서 제출), 개찰 결과 확인, 계약, 그리고 종합쇼핑몰을 통한 판매까지 공공조달의 거의 모든 절차가 이 시스템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나라장터에서 거래되는 방식은 크게 개별 공고마다 경쟁하는 입찰과, 미리 단가계약을 맺고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종합쇼핑몰(예: 다수공급자계약(MAS))로 나뉩니다. 어떤 경로가 내 제품에 맞는지 판단하는 것이 공공조달 진입 전략의 출발점입니다.

공공조달 진입 단계별 전략은 MAS 완전 가이드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여기서 실제로 오가는 양

시프티드가 수집한 최근 1년 나라장터 공고는 52만여 건입니다. 계약 방식으로 갈라 보면 수의계약 44.2%, 제한경쟁 36.5%, 일반경쟁 12.6%입니다.

'나라장터에 들어간다'를 입찰 투찰로만 생각하면 절반 가까이를 놓치게 됩니다. 소액 수의견적처럼 공고에 투찰하지 않는 경로가 오히려 더 많습니다.

입찰만 있는 곳이 아닙니다

나라장터는 크게 세 가지가 함께 돌아갑니다. 공고를 보고 투찰하는 입찰, 등록해 두고 주문을 받는 종합쇼핑몰, 그리고 그 앞단의 발주계획과 사전규격공개 같은 예고 정보입니다.

회사가 지금 갖춘 자격에 따라 어디부터 시작할지가 달라집니다. 순서는 나라장터 입찰 진입 로드맵에서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나라장터는 무엇인가요?
조달청이 운영하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G2B)입니다.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대부분의 공공기관이 물품·용역·공사를 구매할 때 이 시스템으로 공고를 내고 계약을 체결합니다.
나라장터에서 어떤 일까지 처리되나요?
입찰 공고 확인, 투찰(입찰서 제출), 개찰 결과 확인, 계약, 그리고 종합쇼핑몰을 통한 판매까지 공공조달의 거의 모든 절차가 이 시스템 안에서 이뤄집니다.
나라장터에서 거래되는 방식은 몇 가지인가요?
크게 둘입니다. 개별 공고마다 경쟁하는 입찰과, 미리 단가계약을 맺고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종합쇼핑몰입니다. 어떤 경로가 내 제품에 맞는지 판단하는 것이 진입 전략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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