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사전

첫걸음

발주계획

발주계획은 공공기관이 한 해 동안 어떤 사업을 언제 발주할 예정인지 미리 공개하는 정보입니다.

공고나 사전규격공개보다 더 이른 단계의 신호로, 기업이 미리 대상 사업을 파악하고 영업·준비에 들어갈 수 있게 해 줍니다. 나라장터 조달 파이프라인의 가장 상류에 있는 정보입니다.

가장 이른 신호입니다

발주계획은 기관이 그 해에 무엇을 얼마에 발주할지 미리 밝히는 자료입니다. 시프티드가 수집해 둔 발주계획은 40,316건입니다.

공고가 뜬 뒤에 움직이면 준비 기간이 며칠뿐이지만, 발주계획 단계에서는 몇 달이 남아 있습니다. 그 사이에 인증을 받거나, 실적을 맞추거나, 협력업체를 붙일 수 있습니다.

확정이 아니라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발주계획은 예정이라 시기와 금액이 바뀌거나 취소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발주계획만 보고 설비를 늘리는 식의 판단은 위험합니다.

쓰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발주계획에서 후보 기관을 추리고, 사전규격공개에서 실제로 움직이는지 확인하고, 공고가 뜨면 투찰합니다. 세 단계가 하나의 파이프라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발주계획에는 무엇이 담기나요?
공공기관이 한 해 동안 어떤 사업을 언제 발주할 예정인지가 담깁니다.
발주계획은 공고나 사전규격공개와 어떻게 다른가요?
더 이른 단계의 신호입니다. 나라장터 조달 파이프라인에서 가장 상류에 있는 정보입니다.
발주계획을 보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대상 사업을 미리 파악해 영업과 준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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