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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감시장치(CCTV), 관급 시장은 2026년 11월 3일까지 1,824억원이었고 판매 업체 433곳 중 우수제품을 판 56곳이 그 금액의 63.3%를 팔았어요

영상감시장치 3년치 납품요구를 시장·인증·경쟁으로 봤어요.

최종 업데이트: 2026-11-04

이 글의 목차

영상감시장치 관급 시장은 2026년에 2025년과 비슷했고, 그 금액의 63.3%가 우수제품이었어요

영상감시장치(세부품명 4617162201) 관급 시장 한눈에 — 2026년 1월 1일~11월 3일 납품요구 1,824.15억원 · 2025년 같은 기간 1,830.09억원과 비슷(0.3% 적음) · 우수제품 비중 63.3%(2024년 56.5% · 2025년 60.9%) · 판매 업체 433곳 중 우수제품을 판 곳 56곳 · 수요기관 2,336곳 · 납품요구 한 건 중간값 665만원

공공기관이 사는 CCTV는 조달청 물품분류에서 영상감시장치(세부품명번호 4617162201)라는 이름으로 팔려요. 시청·군청, 공기업, 교육청이 이 품목으로 종합쇼핑몰에서 납품요구를 해요. 관급 시장에 들어갈지 정하려면 이 품목의 숫자부터 봐야 해요. 해마다 얼마나 팔리는지, 누가 사는지, 누가 어느 계약으로 팔고 있는지예요.

이 글은 합성수지제창과 태양광발전장치에 이은 세 번째 품목 심층분석이에요. 시프티드 DB의 종합쇼핑몰 납품요구로 영상감시장치 한 품목을 세 가지로 살펴봐요. 첫째는 시장이 커지는지와 어느 기관이 사는지예요. 둘째는 들어가려면 무엇이 필요하고 파는 업체들이 무엇을 갖고 있는지예요. 셋째는 2026년에 누가 많이 팔았고, 파는 업체 433곳 사이에서 금액이 어떻게 나뉘는지예요. 숫자는 모두 2026년 11월 4일에 조회한 값이에요. 업체 이름은 첫 글자만 남기고 가렸어요.


이 글은 2024년 1월부터 쌓인 납품요구를 해마다 같은 기간끼리 견줘요

시프티드 DB의 종합쇼핑몰 납품요구 자료는 2024년 1월부터 쌓여 있어요. 2026년 자료의 마지막 접수일은 11월 3일이에요. 그래서 이 글은 세 해를 모두 1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같은 기간으로 잘라 견줘요. 2026년 1월 1일~11월 3일 자료를 2025년 1년 전체와 나란히 놓으면 2026년이 작아 보이기 때문이에요.

금액은 시프티드 화면과 같은 계산식으로 셌어요. 납품요구가 여러 번 변경됐으면 마지막 차수만 셌어요. 계약 형태는 세 해 모두 제3자단가계약이었어요. 그리고 이 글의 숫자는 세부품명 4617162201 하나예요. 보안용카메라(4617161002)는 다른 세부품명이라 넣지 않았어요. 2026년에 품명 영상감시장치(46171622) 안에서 납품요구가 있었던 세부품명은 이것 하나라서, 아래 화면 절의 금액과 이 글의 금액이 같아요.


2026년 11월 3일까지 금액은 1,824억원으로 2025년과 비슷했고, 우수제품 비중은 해마다 올랐어요

영상감시장치 같은 기간(1월 1일~11월 3일) 납품요구 금액 — 2024년 1,638.49억원(우수제품 926.18억원 · 56.5% · 다수공급자계약 712.31억원) · 2025년 1,830.09억원(우수제품 1,114.05억원 · 60.9% · 다수공급자계약 708.10억원 · 구분 표시 없음 7.94억원) · 2026년 1,824.15억원(우수제품 1,153.77억원 · 63.3% · 다수공급자계약 654.38억원 · 구분 표시 없음 16.00억원) · 1년 전체 2024년 2,042.20억원 · 2025년 2,136.68억원

같은 기간 납품요구 금액은 2024년 1,638.49억원, 2025년 1,830.09억원, 2026년 1,824.15억원이에요. 2025년에 11.7% 늘었고, 2026년은 2025년과 거의 같아요(0.3% 적음). 다만 11월 3일 자료가 하루치 다 들어왔는지는 확인되지 않아서, 이 0.3% 차이는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 1년 전체로는 2024년 2,042.20억원, 2025년 2,136.68억원이었어요. 2026년 11월 4일 이후 납품요구는 아직 자료에 없어서, 이 글은 11월 3일까지의 숫자로만 견줘요.

다만 금액은 비슷해도 안의 구성은 달라졌어요. 같은 기간 우수제품 비중이 2024년 56.5%, 2025년 60.9%, 2026년 63.3%로 해마다 올랐어요. 2026년 우수제품 금액은 1,153.77억원으로 2025년 같은 기간보다 3.6% 많고, 다수공급자계약은 654.38억원으로 7.6% 적어요. 계약 구분 표시가 없는 줄은 2026년 16.00억원(0.9%)으로 작아서, 이 글은 다수공급자계약이나 우수제품에 나눠 넣지 않고 따로 적었어요.

그런데 건수는 해마다 늘었어요. 같은 기간 납품요구는 8,525건, 8,777건, 9,074건이에요. 판매 업체는 같은 기간 346곳, 413곳, 433곳이고, 수요기관은 2,001곳, 2,194곳, 2,336곳이에요. 2026년 금액은 2025년과 비슷한데 건수·업체·기관은 모두 늘었어요.


납품요구 열 건 중 아홉 건이 5천만원 미만이고, 한 건 중간값은 665만원이에요

영상감시장치는 건수로 보면 작은 건이 많은 시장이에요. 같은 기간 납품요구 한 건 금액의 중간값은 2024년 659만원, 2025년 697만원, 2026년 665만원이에요. 태양광발전장치의 2026년 한 건 중간값 8,582만원과 견주면 열 배 넘게 작아요.

2026년 납품요구 9,074건 가운데 8,262건(91.1%)이 한 건 5천만원 미만이었어요. 이 작은 건들이 2026년 같은 기간 금액 1,824.15억원의 44.6%를 만들었어요. 2024년(90.9% · 47.2%)과 2025년(90.7% · 44.3%)도 비슷해요.

반면 한 건에 10억원을 넘긴 납품요구는 드물어요. 같은 기간 2024년 0건, 2025년 3건(48.71억원), 2026년 2건(27.22억원)이고, 다섯 건 모두 우수제품이었어요. 그래서 2026년 금액 1,824.15억원 가운데 10억원 넘는 두 건의 몫은 1.5%(27.22억원)뿐이에요. 5천만원 미만 건이 금액의 44.6%를 만들고, 5천만원~10억원 건이 53.9%를 만들어요.


지방자치단체가 금액의 63.1%를 샀고, 산림청 구매는 2년 사이 0.1억원에서 67.4억원이 됐어요

영상감시장치 수요기관(같은 기간 금액 · 기관 이름으로 나눔) — 지방자치단체 2024년 76.1% · 2025년 67.9% · 2026년 63.1% · 공기업·공단 10.4% · 12.7% · 15.1% · 교육청·학교 6.0% · 7.4% · 8.5% · 그 밖 4.6% · 5.7% · 8.3% · 경찰·소방·법무 1.5% · 3.3% · 3.1% · 국방 1.3% · 3.0% · 1.9% · 2026년 상위 기관 경기도(도청·시군) 214.8억원 · 서울특별시(시청·구) 147.9억원 · 경상남도 112.6억원 · 경상북도 107.5억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88.8억원 · 산림청(8위) 67.4억원

영상감시장치를 가장 많이 사는 곳은 지방자치단체예요. 2026년 같은 기간 1,151.8억원으로 금액 1,824.15억원의 63.1%예요. 그다음이 공기업·공단(15.1% · 275.1억원)과 교육청·학교(8.5% · 155.1억원)예요. 다만 지방자치단체 몫은 2024년 76.1%, 2025년 67.9%에서 내려왔고, 공기업·공단 몫은 10.4%, 12.7%, 15.1%로 올라왔어요.

이 구분은 기관 이름의 낱말로 나눈 거예요. 원천 자료의 기관 구분 칸은 2026년분에만 차 있어서, 세 해를 같은 기준으로 보려고 「시청」·「교육청」·「공단」 같은 이름으로 나눴어요.

이름 첫 낱말로 묶으면 경기도(도청과 도 안의 시·군)가 세 해 모두 1위예요. 2026년 같은 기간 214.8억원(1,043건)이고, 2024년 256.2억원, 2025년 311.4억원이었어요. 그다음은 서울특별시 147.9억원, 경상남도 112.6억원, 경상북도 107.5억원이에요.

눈에 띄게 늘어난 기관은 산림청이에요. 이름이 산림청으로 시작하는 기관의 같은 기간 구매는 2024년 0.1억원(3건), 2025년 15.4억원(22건), 2026년 67.4억원(64건)이에요. 2026년 산림청 금액 상위 건명 열 개는 모두 「산불무인감시카메라」예요. 이 글은 건명과 금액까지만 적고, 산림청 구매가 왜 늘었는지는 다루지 않아요. 발전 공기업(이름에 발전주식회사·수력원자력이 든 기관)은 2026년 같은 기간 116.9억원을 샀어요. 2025년 같은 기간도 116.9억원이었어요.

전라남도 쪽 기관은 2025년부터 자료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라는 이름으로 나와요. 2024년 「전라남도」와 이름이 달라서 이 글은 두 해를 이어 견주지 않았어요.


영상감시장치는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이라 직접생산확인부터 필요해요

영상감시장치에 들어가려면 인증보다 먼저 볼 것이 있어요. 중소벤처기업부 고시 제2025-96호가 영상감시장치를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으로 지정했어요. 공사용자재 직접구매 대상 표시도 붙어 있어요. 경쟁제품이면 공공기관은 이 품목을 살 때 원칙적으로 중소기업끼리 경쟁하게 해야 해요. 그 경쟁에 들어가려면 직접생산확인을 받아야 해요. 경쟁제품 제도는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에, 확인 절차는 직접생산확인에 정리해 두었어요.

지정에는 조건이 하나 붙어 있어요. 총액 100억원 이상 대규모 국방사업의 경우는 제외예요. 보안용카메라(4617161002)도 같은 고시에 같은 조건으로 지정돼 있어요.

직접생산 확인기준(고시 제2025-116호)은 영상감시장치와 보안용카메라를 「감시및탐지장비」 하나로 묶어요. 영상감시장치의 직접생산은 카메라·영상저장장치 같은 세부제품 가운데 1개 이상을 직접 생산해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이에요. 그러니 시스템의 모든 부품을 직접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실제로 파는 업체들은 거의 모두 이 확인을 갖고 있어요. 최근 1년(2025년 11월 4일~2026년 11월 3일) 동안 영상감시장치를 판 업체 453곳 중 444곳(98.0%)이 이름이 「영상감시장치」인 직접생산확인을 갖고 있었어요. 이름이 「보안용카메라」인 확인을 가진 곳도 391곳이에요(공공구매종합정보망 직접생산확인 발급현황 기준).


파는 업체 453곳 중 65곳이 영상·감시 계열 우수조달물품 지정을 갖고 있어요

영상감시장치 판매 업체의 보유 자료와 인증 표시 — 최근 1년(2025년 11월 4일~2026년 11월 3일) 판매 업체 453곳 중 영상감시장치 직접생산확인 보유 444곳 · 영상·감시 계열 우수조달물품 지정 보유 65곳(지정 74개 · 2025년 11월 4일 이후 지정 10개) · 지정 제품 이름 낱말 객체·추적·인식 19개 · AI·지능형 17개 · 차량·번호 12개 · 암호·보안 11개 · 납품 물품 제품 인증 표시(판매 업체 497곳 · 2024년 1월~2026년 8월) 우수조달물품 57곳 · GS인증(1등급) 31곳 · 상생협력제품 31곳 · 특허 29곳 · KC인증 23곳 · 성능인증제품 19곳 · KS 0곳 · 소상공인 확인 330곳

우수제품이 금액의 63.3%인 품목이라, 파는 업체가 우수조달물품 지정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봤어요. 공공구매종합정보망의 「기술개발제품 인증현황」(자료 기준일 2026년 9월 1일)을 최근 1년 판매 업체 453곳과 맞춰 봤어요. 제품 갈래와 상관없이 우수조달물품 지정을 가진 곳은 78곳이고, 그중 이름이 영상·감시·카메라 계열인 지정을 가진 곳이 65곳(지정 74개)이에요. 그 74개 가운데 10개는 2025년 11월 4일 이후에 새로 지정됐어요. 같은 453곳 가운데 GS 인증을 가진 곳은 137곳, 성능인증은 18곳, NEP는 14곳이에요.

지정 제품의 이름을 보면 붙어 있는 낱말이 비슷해요. 74개 이름 가운데 객체·추적·인식·분석이 든 이름이 19개, AI·인공지능·지능형이 든 이름이 17개, 차량·번호·교통이 든 이름이 12개, 암호·보안이 든 이름이 11개예요(한 이름에 여러 낱말이 겹치기도 해요). 이 글은 이름에 든 낱말을 센 것까지만 적어요. 지정 제품의 원래 이름은 업체를 알아볼 수 있어서 옮기지 않았어요.

납품 물품에 붙은 인증 표시도 봤어요. 2024년 1월~2026년 8월에 영상감시장치를 판 업체는 497곳이에요. 제품 인증 표시 중에서는 우수조달물품이 57곳(11.5%)으로 가장 많았고, GS인증(1등급)과 상생협력제품이 31곳, 특허 29곳, KC인증 23곳, 성능인증제품 19곳이에요. KS 표시가 붙은 업체는 없었어요. 기업 확인 표시는 소상공인이 330곳(497곳의 66.4%)으로 가장 많아요.

이 숫자는 납품 물품에 그 표시가 붙었는지를 센 거예요. 그래서 인증을 받고도 표시하지 않았거나 그 기간에 납품하지 않은 업체는 안 잡혀요. 위의 우수조달물품 지정 보유 65곳과는 기간과 대상 업체가 달라서 두 숫자를 섞어 보지 않아요. 인증 표시를 세는 법은 제품 인증 17가지에 정리해 두었어요.


2026년 433곳이 팔았는데, 우수제품을 판 56곳이 같은 기간 금액 1,824억원의 63.3%를 팔았어요

영상감시장치 업체 순위(같은 기간 1월 1일~11월 3일 금액) — 홍○ 3위→1위→1위 181.9억원(우수제품 178.1억원) · 비○○○○ 1위→3위→2위 120.0억원(우수제품 108.1억원) · 포○○○○○ 2위→2위→3위 110.3억원(우수제품 101.5억원) · 센○ 15위→10위→4위 82.1억원(우수제품 81.5억원) · 에○○ 7위→5위→5위 82.1억원 · 세○ 4위→4위→14위 30.4억원 · 2026년 판매 업체 433곳 중 우수제품을 판 곳 56곳이 금액 1,824.15억원의 63.3% · 다수공급자계약만 판 곳 376곳 · 1억원 미만 판 곳 222곳

2026년 같은 기간 영상감시장치를 판 업체는 433곳이에요. 그런데 금액은 고르게 나뉘지 않아요. 433곳 가운데 우수제품을 판 곳은 56곳(12.9%)뿐인데, 이 56곳이 판 우수제품 금액 1,153.77억원이 같은 기간 전체 1,824.15억원의 63.3%예요. 56곳 중 45곳은 다수공급자계약도 같이 팔았어요. 우수제품을 팔지 않은 377곳 가운데 376곳은 다수공급자계약만 팔았고, 1곳은 계약 구분 표시가 없는 줄만 팔았어요.

그러면 한 곳이 판 금액의 크기도 달라져요. 2026년 다수공급자계약을 판 업체 421곳의 다수공급자계약 금액 중간값은 8,319만원이에요. 우수제품을 판 56곳의 금액 중간값은 5.8억원이에요. 433곳 가운데 222곳(51.3%)은 같은 기간 금액이 1억원 미만이었어요.

그래서 위쪽으로 갈수록 우수제품 몫이 커져요. 2026년 상위 10곳은 같은 기간 금액 1,824.15억원의 47.8%(872.1억원)를 팔았고, 그 872.1억원의 93.9%가 우수제품이에요. 상위 10곳 비중은 2024년 42.6%, 2025년 45.3%로 해마다 올랐어요.

업체 2024 2025 2026 2026 중 우수제품
홍○ 3위 74.0억원 1위 172.2억원 1위 181.9억원 178.1억원
비○○○○ 1위 127.5억원 3위 120.8억원 2위 120.0억원 108.1억원
포○○○○○ 2위 119.7억원 2위 138.9억원 3위 110.3억원 101.5억원
센○ 15위 20.4억원 10위 36.7억원 4위 82.1억원 81.5억원
에○○ 7위 53.9억원 5위 69.1억원 5위 82.1억원 78.9억원
인○○○○ 8위 45.2억원 7위 55.4억원 6위 73.2억원 72.2억원
이○○ 6위 57.0억원 8위 52.0억원 7위 66.7억원 63.8억원
파○○ 5위 69.4억원 11위 34.1억원 8위 62.8억원 62.4억원
시○○○ 9위 43.3억원 17위 18.3억원 9위 46.6억원 28.4억원
지○○○ 29위 10.6억원 9위 37.1억원 10위 46.4억원 44.1억원

위쪽 세 곳은 세 해 내내 1~3위 안에 있어요. 2026년 1위 홍○는 181.9억원으로 같은 기간 금액 1,824.15억원의 10.0%를 팔았고, 그중 178.1억원(97.9%)이 우수제품이에요. 2위 비○○○○는 2026년에 수요기관 433곳과 거래해서, 상위 10곳 가운데 가장 많은 기관에 팔았어요. 이 433곳은 기관 수라서 위의 판매 업체 433곳과는 다른 숫자예요.

순위가 크게 오른 업체도 있어요. 센○는 2024년 15위(20.4억원), 2025년 10위(36.7억원)에서 2026년 4위(82.1억원)가 됐고, 2026년 금액 82.1억원 가운데 81.5억원이 우수제품이에요. 반면 내려간 업체도 있어요. 2024·2025년 4위였던 세○는 2026년 14위(30.4억원)예요. 이 글은 순위가 바뀐 이유는 다루지 않아요.

새로 들어오는 업체도 꾸준히 있어요. 2025년에 처음 판 업체가 99곳(같은 기간 70.0억원), 2026년(11월 3일까지)에 처음 판 업체가 56곳(23.9억원)이에요. 이 56곳은 위의 우수제품을 판 56곳과 다른 업체 묶음이에요. 자료가 2024년 1월부터라, 「처음 판」은 2024년 이후 처음이라는 뜻이에요.


시프티드 「다수공급자계약」·「우수제품」 화면에서 이 품목을 직접 볼 수 있어요

시프티드 다수공급자계약 › 진입 매력도 화면 — 영상감시장치(46171622) 세분류 · 총 시장규모 654.4억원 · 전년 동기간 대비 -8.2% · 세분류 매력도 랭킹 MAS 업체 531 · MAS 품목 7,625 · 인증 0.1 · 시장점수 65 · 경쟁점수 0 · 포화점수 5 · 인증점수 97 · 종합 매력도 46 · C등급 (2026년 11월 4일 화면)

시프티드 왼쪽 메뉴의 시장 분석 › 종합쇼핑몰 › 다수공급자계약으로 들어가요. 분류를 공공안전및치안장비 › 보안감시및탐지장비 › 감시및탐지장비 › 영상감시장치로 고르면 이 품목이 나와요. 진입 매력도 탭에는 시장 규모와 함께 시장·경쟁·포화·인증 점수가 나와요. 이 화면의 금액은 다수공급자계약만 센 값이고, 증감은 화면이 정한 전년 동기간과 견준 값이라 이 글의 같은 기간 계산과 조금 달라요.

시프티드 다수공급자계약 › 경쟁 현황 화면 — 영상감시장치(46171622) · 2026년 납품 업체 수 419개사 · 납품요구 금액 654억원 · 상위 3곳 점유율 6.5% · 등록 단가 범위 1,050,000원~9,400,000원/조(등록 제품 7,905개의 하위 10%~상위 10%) · 업체별 납품요구 실적 표 1위 2.8% (업체명은 흐리게 가림 · 2026년 11월 4일 화면)

경쟁 현황 탭에서는 업체별 납품요구 금액과 점유율, 거래 기관 수, 등록 제품 수를 한 표로 봐요. 다수공급자계약 쪽은 상위 3곳 점유율이 6.5%이고, 1위 업체의 점유율도 2.8%예요. 여러 업체가 작게 나눠 파는 모양이 이 화면에서 바로 보여요.

시프티드 우수제품 › 경쟁 현황 화면 — 영상감시장치(46171622) · 2026년 납품 업체 수 56개사 · 납품요구 금액 1,154억원 · 상위 3곳 점유율 33.6% · 등록 단가 범위 2,979,000원~60,280,000원/조(등록 제품 24,752개의 하위 10%~상위 10%) · 업체별 납품요구 실적 표 1위 15.4% (업체명은 흐리게 가림 · 2026년 11월 4일 화면)

우수제품까지 보려면 시장 분석 › 종합쇼핑몰 › 우수제품 › 경쟁 현황을 열어요. 같은 분류에서 2026년 우수제품 판매 업체는 56곳, 금액은 1,154억원, 상위 3곳 점유율은 33.6%예요. 다수공급자계약 화면의 6.5%와 나란히 보면, 같은 품목 안에서도 우수제품 쪽에 금액이 훨씬 몰려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시프티드 영업 관리 › 기관별 구매 실적 화면의 수요기관별 구매 표(다수공급자계약 탭 · 영상감시장치를 고른 화면) — 금액 큰 순 총 1,408곳 · 1위 충청북도 청주시 19.0억원(납품요구 51 · 업체 7) · 서울시설공단 12.3억원 · 경상남도 김해시 11.5억원 · 경기도 파주시 10.8억원 · 충청남도 아산시 10.0억원 · 줄마다 「담기」 단추 (2026년 11월 4일 화면)

영업 관리 › 기관별 구매 실적 화면에서 같은 분류를 고르면 이 품목을 산 수요기관이 금액 큰 순으로 나와요. 화면 기준으로 2026년 다수공급자계약으로 이 분류를 산 기관은 1,408곳이에요. 줄마다 「담기」를 누르면 그 기관이 영업 진행에 들어가서, 내 품목을 산 기관을 하나씩 챙길 수 있어요. 기관을 찾는 법은 관공서 영업 방법에 정리해 두었어요.

다수공급자계약 화면과 기관별 구매 실적은 Standard 요금제에서, 우수제품 화면은 Pro 요금제에서 열려요. 가입하면 7일 동안은 모든 화면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한줄 코멘트

영상감시장치는 2026년 1월 1일~11월 3일에 1,824억원이 팔렸고, 납품요구 열 건 중 아홉 건이 5천만원 미만인 시장이에요. 판매 업체 433곳 가운데 우수제품을 판 56곳이 그 금액의 63.3%를 팔았고, 다수공급자계약 쪽은 상위 3곳 점유율이 6.5%예요. 그래서 이 품목은 다수공급자계약 시장과 우수제품 시장을 나눠서 보면 숫자가 훨씬 잘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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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영상감시장치(CCTV) 관급 시장은 얼마나 되고, 커지고 있나요?
조달청 종합쇼핑몰 납품요구 기준으로 영상감시장치(세부품명번호 4617162201)는 2026년 1월 1일~11월 3일에 1,824.15억원이 팔렸어요. 2025년 같은 기간 1,830.09억원과 거의 같고(0.3% 적음), 2024년 같은 기간 1,638.49억원보다는 많아요. 1년 전체로는 2024년 2,042.20억원, 2025년 2,136.68억원이었어요. 보안용카메라(4617161002)는 다른 세부품명이라 이 금액에 들어가지 않아요(시프티드 DB · 2026년 11월 4일 조회 · 자료는 2024년 1월부터).
영상감시장치는 다수공급자계약과 우수제품 중 어느 쪽으로 많이 팔리나요?
우수제품이 더 많아요. 2026년 1월 1일~11월 3일 금액 1,824.15억원 가운데 우수제품이 1,153.77억원(63.3%), 다수공급자계약이 654.38억원(35.9%)이고, 계약 구분 표시가 없는 줄이 16.00억원(0.9%)이에요. 우수제품 비중은 같은 기간 2024년 56.5%, 2025년 60.9%로 해마다 올라왔어요. 같은 기간 판매 업체 433곳 가운데 우수제품을 판 곳은 56곳이에요.
영상감시장치를 관급으로 납품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영상감시장치는 중소벤처기업부 고시 제2025-96호에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으로 지정돼 있어서, 공공기관이 살 때 원칙적으로 중소기업끼리 경쟁하고, 그 경쟁에 들어가려면 직접생산확인을 받아야 해요. 다만 총액 100억원 이상 대규모 국방사업은 지정에서 빠져요. 직접생산 확인기준(고시 제2025-116호)은 영상감시장치와 보안용카메라를 「감시및탐지장비」로 묶어요. 최근 1년(2025년 11월 4일~2026년 11월 3일) 동안 이 품목을 판 업체 453곳 중 444곳이 이름이 「영상감시장치」인 직접생산확인을 갖고 있었어요.
영상감시장치는 어느 기관이 많이 사나요?
2026년 1월 1일~11월 3일 금액을 수요기관 이름으로 나누면 지방자치단체가 1,151.8억원(63.1%), 공기업·공단이 275.1억원(15.1%), 교육청·학교가 155.1억원(8.5%)이었어요. 지방자치단체 몫은 2024년 76.1%, 2025년 67.9%에서 내려왔지만 여전히 절반을 넘어요. 산림청(이름이 산림청으로 시작하는 기관)은 같은 기간 2024년 0.1억원, 2025년 15.4억원, 2026년 67.4억원을 샀고, 2026년 금액 상위 건명은 모두 산불무인감시카메라예요.
2026년에 영상감시장치를 가장 많이 판 업체는 어디인가요?
2026년 1월 1일~11월 3일 납품요구 금액으로는 홍○가 181.9억원으로 1위였고, 그중 178.1억원이 우수제품이었어요. 2위는 비○○○○ 120.0억원, 3위는 포○○○○○ 110.3억원이에요. 상위 10곳이 같은 기간 금액 1,824.15억원의 47.8%(872.1억원)를 팔았고, 그 872.1억원의 93.9%가 우수제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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