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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단가계약, 나라장터 납품요구 자료에서 다수공급자계약·우수제품과 따로 잡히는 종합쇼핑몰 계약이에요

종합쇼핑몰의 일반단가계약을 법 조문과 납품요구 자료로 정리했어요.

최종 업데이트: 2026-10-25

이 글의 목차

일반단가계약은 종합쇼핑몰에서 다수공급자계약도 우수제품도 아닌 종류예요

일반단가계약 한눈에 — 2026년 1월 1일~10월 23일 납품요구 금액 1조 3,634억원(2025년 같은 기간 1조 6,199억원) · 납품요구 9,971건(2025년 22,764건) · 수요기관 834곳(2025년 2,154곳) · 판매 업체 220곳(2025년 233곳). 연료(경유·항공기연료·휘발유·등유)가 금액의 55.1%, 공군·해군·육군 군수사령부 세 곳이 60.5%. 납품요구 건수와 수요기관 감소는 철근에서 나왔고 같은 시기 철근은 다수공급자계약으로 옮겨 감 · 철근을 빼면 오히려 늘어 납품요구 8,879건 → 9,058건, 수요기관 610곳 → 628곳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물건이 팔리는 계약은 한 가지가 아니에요. 가장 큰 것은 다수공급자계약(MAS)이고, 그다음으로 많이 아는 것이 우수제품이에요. 그런데 납품요구 자료의 계약체결형태 칸을 보면 「일반단가계약」이라고 적힌 줄이 따로 있어요. 2026년 1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이 종류로 접수된 납품요구만 1조 3,634억원이었어요.

이 글에서는 일반단가계약이 법과 조달청 규정에서 어떤 계약인지 먼저 확인해요. 이어서 다수공급자계약과 무엇이 다른지 봐요. 그다음 무엇이 누구에게 팔리는지를 납품요구 자료로 보고, 시프티드 「일반단가계약」 화면 쓰는 법을 보여 드려요. 종합쇼핑몰의 장터 종류 전체는 장터가 여럿인 이유에 정리해 두었어요.


단가만 먼저 정해 두고 수요기관이 필요할 때마다 나눠서 받아 가는 계약이에요

단가계약의 뿌리는 국가계약법 제22조예요. 이 조문은 일정 기간 계속하여 제조·공급 등의 계약을 할 필요가 있을 때 단가에 대하여 계약할 수 있다고 정해요. 한 번에 다 사는 것이 아니라 계약 기간 동안 여러 번 나눠 받아야 하니까, 총액 대신 개당·톤당 값만 미리 정해 두는 거예요.

조달청이 여러 수요기관을 위해 맺는 계약은 조달사업법 시행령 제11조 제1항 제2호가 세 가지로 적어요. 첫째는 법 제12조의 제3자를 위한 단가계약이고, 둘째는 법 제13조의 다수공급자계약이에요. 셋째는 국가계약법 제22조에 따른 방식으로 수요기관을 위해 체결한 계약이에요. 법 제13조는 다수공급자계약을 「제12조에 따른 계약」을 2곳 이상과 맺는 것이라고 적어요. 그래서 세 가지 모두 단가를 먼저 정해 두는 계약이라는 점은 같아요.

한 가지 알아 두실 것이 있어요. 법령에는 「일반단가계약」이라는 정의 조문이 없어요. 이 이름은 조달청의 내자구매업무 처리규정과 쇼핑몰 운영규정에 나와요. 나라장터 납품요구 자료의 계약체결형태 칸에도 이 이름이 적혀요. 그래서 이 글은 일반단가계약을 「법 몇 조의 계약」이라고 못 박지 않고, 이 이름이 쓰이는 조달청 규정으로 설명해요.

조달청이 단가계약으로 사는 경우도 규정에 있어요. 내자구매업무 처리규정 제7조 제3항은 「대량 구매하는 물품」과 「구매빈도가 많은 물품」을 단가계약으로 살 수 있다고 적어요. 규정은 이 두 경우만 적고 목적을 따로 밝히지는 않아요.


다수공급자계약과 달리 수요기관의 주문이 조달청을 거쳐 업체에 가요

납품요구가 가는 길 — 원칙(제49조 제1항 본문) = 단가계약(제3자단가계약 포함) 물품은 수요기관이 분할납품요구서를 업체에 바로 보냄 / 예외(단서 제1호) = 일반단가계약 품목은 수요기관이 보낸 분할납품요구서를 조달청 계약담당과장이 받아 전자결재를 거친 뒤 수요기관과 업체에 보냄(조달청 내자구매업무 처리규정 제49조 제1항). 선납기관 등 단서 제2·3호는 계약 종류와 상관없이 조달청을 거침. 다수공급자계약은 2곳 이상과 계약해 수요기관이 고름(조달사업법 제13조). 아래 띠 = 계약 중 90일마다 가격 등락 확인 · 만료 2개월 전 신규계약 여부 결정 · 만료 45일 전 구매결의(제50조)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주문이 가는 길이에요. 내자구매업무 처리규정 제49조 제1항 본문은 원칙으로 단가계약 물품의 분할납품요구서를 수요기관이 계약상대자에게 바로 전송한다고 정해요. 다수공급자계약에서 기관이 쇼핑몰에서 고른 업체에 납품요구를 보내는 것이 이 길이에요.

그런데 같은 조항 단서는 예외 셋을 둬요. 수요기관이 선납기관인 경우와 계약담당과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가 있고, 그 첫째가 「납품요구대상이 일반단가계약 품목인 경우」예요. 이때는 조달청 계약담당과장이 수요기관의 분할납품요구서를 먼저 받아요. 그다음 전자결재를 거쳐 수요기관과 계약상대자에게 보내요. 그래서 일반단가계약 품목은 주문이 수요기관에서 업체로 바로 가지 않고 조달청을 한 번 거쳐요.

단가를 정하는 방법은 규정에 한 가지로 묶여 있지 않아요. 다수공급자계약은 비슷한 물품을 공급하는 업체 2곳 이상과 계약해 두고 수요기관이 그중에서 골라요. 다량 물품은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17조 제2항에 따라 희망수량과 단가를 입찰하게 할 수 있어요. 이때 낙찰자는 제46조에 따라 예정가격 이하 단가로 입찰한 업체 가운데 최저가격 순으로 정해요. 수요수량에 이를 때까지 낙찰자를 늘려 가는 방식이에요. 아래에서 볼 철근이 조달청이 이 방식으로 사던 품목이에요. 다만 일반단가계약 품목이 모두 이 방식으로 계약된다는 근거는 없어서, 품목마다 조달청 공고를 따로 봐야 해요.


계약 기간 중에는 90일마다 가격을 보고, 만료 2개월 전에 다음 계약을 정해요

단가계약은 계약 기간이 길어서 그사이 시세가 바뀌어요. 그래서 내자구매업무 처리규정 제50조 제1항은 단가계약기간 동안 90일마다 가격 등락을 확인하도록 정해요. 물가변동으로 조정이 필요하면 수정계약을 해요. 원자재 가격이 갑자기 뛰어 이행이 어려우면 90일이 되기 전에도 조정할 수 있어요.

계약이 끝나 갈 때의 순서도 정해져 있어요. 제50조 제2항은 계약기간 만료 2개월 전에 신규계약 여부를 결정하게 해요. 새로 계약하기로 하면 만료 45일 전에 구매결의를 해요. 같은 조 제3항은 만료 30일 전까지 가격을 다시 조사하게 해요. 값이 내렸으면 만료일에 계약을 끝내고 나라장터에 공고해요. 값이 올랐으면 새 계약을 서두르고, 늦어지면 1개월 단위로 연장할지 정해요.

이 순서는 그 품목을 공급하려는 업체에게 시간표가 돼요. 지금 계약이 언제 끝나는지 알면 다음 계약의 구매결의와 공고가 언제쯤 나올지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쇼핑몰 판매중지 기준도 정해져 있어요. 쇼핑몰 운영규정 제8조 제4호는 일반단가계약 상품에 「물품 다수공급자계약 특수조건」 제16조를 준용해요. 그래서 판매중지에는 다수공급자계약 상품과 같은 기준이 걸려요.


일반단가계약 금액의 절반 넘게는 군수사령부가 산 연료와 보급품이었어요

2026년 1월 1일~10월 23일 일반단가계약 품명별 금액 상위 10 — 항공기연료 3,904.9억원(수요기관 4곳) · 경유 3,592.9억원(6곳) · 철근또는강철봉 1,710.7억원(396곳) · 군복 1,470.0억원(4곳) · 주철관 832.2억원(348곳) · 아스팔트콘크리트 580.1억원(82곳) · 즉석식사또는조리된곡물 221.9억원(4곳) · 주철제관이음 179.4억원(314곳) · 순환아스팔트콘크리트 100.4억원(19곳) · 방수재킷또는우비 90.2억원(4곳). 군 보급품과 관급자재로 나뉨

2026년 1월 1일~10월 23일 일반단가계약 금액을 품명별로 줄 세워 봤어요. 항공기연료 3,905억원, 경유 3,593억원, 철근또는강철봉 1,711억원, 군복 1,470억원, 주철관 832억원 순이에요. 상위 5개 품명이 금액의 84.4%를 차지했어요. 이 비중은 2024년 84.7%, 2025년 86.6%로 해마다 비슷했어요. 품목 수는 많아도 돈은 몇 개 품명에 몰려 있는 시장이에요.

누가 샀는지를 보면 성격이 더 뚜렷해져요. 같은 기간 공군·해군·육군 군수사령부 세 곳이 산 금액이 8,253억원이었어요. 전체 1조 3,634억원의 60.5%예요. 이 기관들은 연료·윤활유·군복·구두·전투식량·침낭 같은 보급품을 샀어요. 연료(경유·항공기연료·휘발유·등유)만 따로 세어도 7,514억원으로 전체의 55.1%예요.

나머지 큰 줄기는 관급자재예요. 관급자재는 공사에 들어가는 자재를 발주기관이 직접 사서 현장에 대 주는 것을 말해요. 지자체와 수도사업소는 철근·주철관·주철제관이음·아스팔트콘크리트·콘크리트관을 일반단가계약으로 샀어요. 주철관을 산 수요기관은 348곳, 주철제관이음은 314곳이었어요. 군 보급품은 사는 기관이 4~6곳뿐인데 금액이 커요. 반대로 관급자재는 사는 기관이 수백 곳으로 넓게 퍼져 있어요. 관급자재가 정해지는 구조는 관급자재에 따로 정리했어요.

공급하는 쪽은 품명마다 몇 곳에 몰려 있어요. 2026년에 금액이 잡힌 품명 136개 가운데 100개는 1위 업체가 그 품명 금액의 70% 이상을 가져갔어요. 66개는 판 업체가 한 곳뿐이었어요. 경유와 항공기연료는 각각 4곳이 공급했고, 1위 업체 점유율이 82.8%와 77.0%였어요. 아스팔트콘크리트는 한 지역 아스콘 협동조합이 95.8%였어요. 여러 업체가 같은 품목을 올려 두고 기관의 선택을 받는 다수공급자계약과는 모양이 달라요.


철근은 2025년 10월부터 다수공급자계약으로 옮겨 갔어요

철근또는강철봉 납품요구 금액 — 해마다 1월 1일~10월 23일 같은 기간. 2024년 일반단가계약 7,955.7억원 / 2025년 일반단가계약 8,427.1억원 + 다수공급자계약 146.5억원 / 2026년 일반단가계약 1,710.7억원 + 다수공급자계약 7,286.5억원. 첫 다수공급자계약 철근 납품요구 2025년 10월 10일 접수. 조달청 발표(2025년 5월 28일) = 연 1회 희망수량경쟁입찰에서 다수공급자계약으로 전환 · 연간 약 1조 2,000억원 규모

2026년 숫자만 보면 일반단가계약이 크게 줄어든 것처럼 보여요. 1월 1일~10월 23일 같은 기간 납품요구는 2025년 22,764건에서 2026년 9,971건으로 줄었어요. 수요기관도 2,154곳에서 834곳으로 줄었어요. 금액은 1조 6,199억원에서 1조 3,634억원으로 15.8% 적어요.

그런데 줄어든 몫은 철근에서 나왔어요. 철근에서 줄어든 건수가 전체에서 줄어든 건수보다 많았어요. 일반단가계약 철근 납품요구는 같은 기간 13,885건에서 913건으로 줄었어요. 금액은 8,427억원에서 1,711억원으로 79.7% 줄었어요. 같은 기간 다수공급자계약으로 접수된 철근 납품요구가 13,787건, 7,287억원이었어요. 그 철근을 산 수요기관은 1,881곳이었어요. 철근을 빼고 세면 일반단가계약 납품요구는 2025년 8,879건, 2026년 9,058건으로 비슷했어요. 수요기관도 철근을 빼면 610곳에서 628곳으로 비슷했어요.

이 변화는 조달청이 미리 밝힌 계획과 같은 방향이에요. 조달청은 2025년 5월 28일 관급 철근을 연 1회 희망수량경쟁입찰에서 다수공급자계약으로 바꾼다고 밝혔어요. 연간 규모는 약 1조 2,000억원으로 소개했어요. 납품요구 자료에서는 다수공급자계약 철근 납품요구가 2025년 10월 10일에 처음 접수됐어요. 2026년 7월 1일부터는 「철근 다수공급자계약 추가특수조건」(제2026-322호)이 시행되고 있어요. 이 조건은 소요량통보서를 받은 날부터 공장상차도 40일·하치장상차도 45일 안에 납품하게 해요. 업체마다 월별 최대 납품요구금액을 정할 수도 있어요.

철근의 이동은 일반단가계약 품목이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 줘요. 같은 물건이라도 조달청이 사는 방식을 바꾸면 납품요구 자료에서 잡히는 계약 종류가 바뀌어요. 철근은 계약체결형태 「일반단가계약」 줄에서 「제3자단가계약」 가운데 다수공급자계약 표시가 붙은 줄로 옮겨 잡혔어요. 그러면 그 품목을 보는 화면도 일반단가계약에서 다수공급자계약으로 옮겨 가요. 그래서 내 품목이 어느 계약으로 팔리는지는 한 번 보고 끝낼 일이 아니라 해마다 다시 볼 일이에요.


시프티드 「계약 통계」 탭에서 연도별 금액과 납품요구 목록을 봐요

시프티드 「일반단가계약 › 계약 통계」 화면 그래프 칸 — 카드 넷(납품요구 9,971건 · 납품요구 금액 1.4조원 · 품목 라인 23,264건 · 수요기관 834곳) · 월별 거래금액 추이(1~10월) · 상위 품명 Top 10(항공기연료 3,905억원 · 경유 3,593억원 · 철근또는강철봉 1,711억원 · 군복 1,470억원 · 주철관 832억원 …) · 위쪽 「10월 23일 자료까지」와 올해·작년·재작년 전환(2026년 10월 25일 화면)

일반단가계약 화면은 사이드바 시장 분석 › 종합쇼핑몰 › 일반단가계약에 있어요. 첫 탭인 계약 통계는 위쪽에서 올해·작년·재작년 중 연도를 골라요. 「그래프 보기」를 펼치면 카드 넷과 그래프 둘이 나와요. 카드는 납품요구 건수, 납품요구 금액, 품목 라인 수, 수요기관 수예요. 그래프는 월별 거래금액 추이와 금액 상위 10개 품명이에요.

시프티드 「일반단가계약 › 계약 통계」 화면 아래쪽 — 품목·분류 검색 · 업체명 검색 · 대분류→중분류→소분류→세분류 선택 · 「2026년 납품요구」 목록(계약건명 · 수요기관 · 업체명 · 품명 · 품목수 · 합계금액 · 납품요구일, 최신순 · 전체 9,971건). 업체명 칸은 흐림 처리(2026년 10월 25일 화면)

그 아래에는 품목·분류 검색과 업체명 검색, 대분류부터 세분류까지 고르는 칸이 있어요. 품명이나 분류 코드를 넣으면 카드·그래프·목록이 그 품목만으로 다시 계산돼요. 업체명을 넣으면 그 업체의 실적만 남아요. 맨 아래 납품요구 목록은 계약건명·수요기관·업체명·품명·합계금액·납품요구일을 최신순으로 보여 줘요. 그래서 어떤 기관이 어떤 사업에 그 품목을 샀는지 건명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경쟁 현황」 탭에서 품명마다 1위 업체와 점유율을 봐요

시프티드 「일반단가계약 › 경쟁 현황」 화면 품명별 현황 — 금액 상위 100개 품명마다 납품요구 · 수요기관 · 업체 · 1위 업체 · 1위 점유율 · 금액 ·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예 = 철근또는강철봉 913건 · 수요기관 396곳 · 업체 9곳 · 1위 점유율 34.3% · 1,710.7억원 · −79.7% / 주철관 1,534건 · 348곳 · 2곳 · 75.3% · 832.2억원 · −1.7%. 1위 업체 칸은 흐림 처리(2026년 10월 25일 화면)

두 번째 탭 경쟁 현황의 위쪽 품명별 현황은 금액 상위 100개 품명을 한 줄씩 보여 줘요. 줄마다 납품요구 건수, 수요기관 수, 업체 수, 1위 업체와 1위 점유율, 금액이 나와요. 맨 끝 칸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예요. 이 칸은 올해 자료가 끝난 날까지를 작년 같은 날까지와 견준 값이에요. 그래서 연말이 안 된 올해 숫자를 작년 1년치와 견주는 착시가 없어요.

이 표에서 볼 것은 두 칸이에요. 1위 점유율은 그 품명 납품요구 금액에서 1위 업체가 차지한 비중이에요. 업체 수가 1~2곳이고 이 비중이 70%를 넘으면 실적이 한두 곳에 몰린 품목이에요. 작년 같은 기간 대비가 크게 빠졌으면 계약 방식이 바뀌었는지부터 확인해야 해요. 철근 줄의 −79.7%도 다수공급자계약으로의 전환과 함께 나타난 감소였어요. 큰 감소는 이렇게 계약 형태가 옮겨 간 결과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시프티드 「일반단가계약 › 경쟁 현황」 화면 업체별 현황 — 금액 상위 100곳마다 납품요구 · 수요기관 · 품명 수 · 주력 품명 · 주력 품명 점유율 · 금액 · 작년 같은 기간 대비 · 마지막 납품요구일. 올해 처음 잡힌 업체 이름 옆의 「신규」 배지는 업체 칸과 함께 흐림 처리(2026년 10월 25일 화면)

아래쪽 업체별 현황은 금액 상위 100곳을 업체 단위로 보여 줘요. 업체마다 주력 품명과 그 품명에서의 점유율, 금액, 작년 같은 기간 대비가 나와요. 마지막 납품요구일도 나오고, 올해 처음 잡힌 업체에는 신규 배지가 붙어요. 내 품목의 경쟁 업체가 언제까지 납품요구를 받았는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어요. 올해 새로 들어온 업체가 있는지도 같이 보여요. 일반단가계약 화면은 Standard 요금제부터 쓰고, 가입 뒤 7일 체험 동안에는 열려 있어요.

한줄 코멘트

일반단가계약은 쇼핑몰에 올려 두고 기관의 선택을 기다리는 다수공급자계약과 달라요. 주문이 조달청을 거쳐 품명마다 몇 곳의 계약상대자에게 가는 시장이에요. 그래서 내 품목이 여기 있다면 「누가 1위인가」와 함께 「다음 계약을 조달청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정하는가」를 봐야 해요. 시프티드 경쟁 현황의 마지막 납품요구일로 최근에도 납품요구가 있었는지 보고, 조달청이 나라장터에 내는 단가계약 공고를 함께 보는 거예요. 철근처럼 그 방식이 다수공급자계약으로 바뀌면 계약 조건과 그 품목을 보는 화면이 함께 바뀌기 때문이에요.


내 품목이 종합쇼핑몰에서 어느 계약으로 팔리는지 궁금하다면 시프티드 「일반단가계약」 화면에서 품명을 검색해 보세요. 연도별 금액과 1위 업체 점유율을 확인할 수 있어요. 가입하면 7일 동안 일반단가계약을 포함한 모든 화면을 써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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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일반단가계약과 다수공급자계약은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조달청이 단가를 먼저 정해 두고 수요기관이 필요할 때 나눠서 납품을 요구하는 계약이에요. 다른 점은 업체 수와 주문 경로예요. 다수공급자계약은 조달사업법 제13조에 따라 비슷한 물품을 공급하는 2곳 이상과 계약해 수요기관이 그중에서 골라요. 주문 경로는 조달청 내자구매업무 처리규정 제49조 제1항이 정해요. 본문은 단가계약 물품의 분할납품요구서를 수요기관이 업체에 바로 보내게 하고, 일반단가계약 품목은 같은 항 단서 제1호에 따라 조달청 계약담당과장이 수요기관의 분할납품요구서를 받아 전자결재를 거친 뒤 수요기관과 업체에 보내요.
일반단가계약은 법에 정의가 있나요?
법령에 「일반단가계약」이라는 정의 조문은 없어요. 단가계약의 근거는 국가계약법 제22조이고, 조달청이 수요기관을 위해 맺는 계약은 조달사업법 시행령 제11조 제1항 제2호가 제3자를 위한 단가계약, 다수공급자계약, 국가계약법 제22조 방식 계약의 세 가지로 적어요. 「일반단가계약」이라는 이름은 조달청 내자구매업무 처리규정 제49조와 쇼핑몰 운영규정 제8조, 그리고 나라장터 납품요구 자료의 계약체결형태 칸에 나와요.
일반단가계약으로는 어떤 품목이 많이 팔리나요?
시프티드가 2026년 1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접수된 일반단가계약 납품요구를 센 결과 금액은 1조 3,634억원이었어요. 품명별로는 항공기연료 3,905억원, 경유 3,593억원, 철근또는강철봉 1,711억원, 군복 1,470억원, 주철관 832억원 순이었고, 상위 5개 품명이 금액의 84.4%였어요. 공군·해군·육군 군수사령부 세 곳이 산 금액이 8,253억원으로 전체의 60.5%였고, 지자체와 수도사업소는 철근·주철관·아스팔트콘크리트 같은 관급자재를 샀어요.
2026년 일반단가계약 납품요구 건수가 2025년보다 크게 준 이유는 무엇인가요?
철근에서 줄어든 건수가 전체에서 줄어든 건수보다 많았고, 같은 시기에 철근이 다수공급자계약으로 옮겨 갔어요. 1월 1일~10월 23일 같은 기간에 일반단가계약 철근 납품요구는 2025년 13,885건에서 2026년 913건으로 줄었고, 2026년 같은 기간 다수공급자계약 철근 납품요구가 13,787건 잡혔어요. 첫 다수공급자계약 철근 납품요구는 2025년 10월 10일에 접수됐어요. 철근을 빼고 세면 일반단가계약 납품요구는 2025년 8,879건, 2026년 9,058건으로 비슷했어요. 수요기관도 철근을 빼면 610곳에서 628곳으로 비슷했어요.
시프티드에서 일반단가계약 실적은 어디서 보나요?
사이드바 「시장 분석 › 종합쇼핑몰 › 일반단가계약」에서 봐요. 「계약 통계」 탭은 연도별 납품요구 건수·금액·수요기관 수와 월별 금액, 상위 품명, 납품요구 목록을 보여 주고 품목·업체명으로 걸러 볼 수 있어요. 「경쟁 현황」 탭은 품명마다 1위 업체와 1위 점유율, 작년 같은 기간 대비를 보여 주고, 아래 업체별 표에서 업체마다 주력 품명과 마지막 납품요구일을 보여 줘요. 이 화면은 Standard 요금제부터 쓰고, 가입 뒤 7일 체험 동안에는 열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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